플레이스테이션(플스) 4 PRO 화면캡쳐(스크린샷)와 동영상(비디오 클립) 저장 방법

플레이스테이션(이하 플스) 4 PRO에서는 별도의 캡쳐보드 없이도 화면 캡쳐나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최대 60분.

플스 <설정>으로 들어간다.

<공유 및 방송>을 선택한다.

<SHARE 버튼의 조작 타입>을 선택한다.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서 길게 누르는 표준보다는 짧게 한번 눌러 스크린샷을 찍는 스크린샷용이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번에는 <비디오 클립 설정>으로 들어간다.

비디오 클립의 길이가 30초, 1분, 3분, 5분, 10분, 15분, 30분, 60분으로 길이를 미리 지정할 수 있다. 60분이 넘는 동영상을 녹화하려면 60분이 지난 후 다시 SHARE 단추를 두번 눌러 녹화를 시작해야 한다. 물론 다시 두번 누르면 지정 시간이 되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녹화가 중지된다.

비디오 클립은 1080과 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스크린샷 설정>으로 들어간다.

이미지 형식은 JPEG(손실압축, 저용량)와 PNG(비손실압축, 고용량)를 지원한다. 보통 용량을 고려하면 JPGE, 화질을 생각하면 PNG를 선택하면 되겠다.

이미시 크기는 19201080과 38402160을 지원한다.

<상세 설정>으로 들어간다.

비디오 클립에 마이크 음성을 포함할 수도 있다.

관람자용 메시지도 미리 입력할 수 있다.

시스템 언어가 일본어나 영어일 경우 관람자의 코멘트를 화면에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 코멘트를 읽게 할 수 있다.

게임 방송을 하는 분들에게 커뮤니티와 방송을 위한 링크를 생성해 준다.

dailymotion, Facebook, Twitch, Twitter, YouTube에 연결할 수 있다.

SHARE 단추로 저장한 스크린샷이나 게임플레이 비디오 클립은 <캡쳐 갤러리>에 저장된다.

스크린샷과 비디오 클립으로 구분하여 저장된다. 저장된 파일들을 USB 저장 장치에 복사할 수도 있다.

특정 파일만 선택하거나 모두 선택하여 복사할 수 있다.

스크린샷은 PS4-SHARE-Screenshots에 저장되고 비디오 클립은 Video Clips에 저장된다.

복사가 진행된다. 참고로 NTFS 파일시스템으로 포맷된 USB 저장장치는 플스가 읽지 못하므로 exFAT로 다시 포맷한 후 사용해야 한다.

아래는 피파 18 게임플레이 비디오 클립이다.

파이어폭스(Firefox)의 화면캡쳐, Screengrab

파이어폭스(Firefox)를 사용하면서 화면캡쳐를 할 일이 있을 때마다 으레 하듯이 키보드의 [Print Scrren]키그림판을 이용했는데 얼마전 kabbala님께서 알려주신 screengrab이라는 Firefox 확장 기능을 설치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설치하고 난 후 화면을 캡쳐하기 위해 별도의 키를 누르지 않고 메인 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화면의 모든 내용이나 보이는 내용을 파일의 형태로 저장하거나 클립보드로 복사할 수 있는 것이 무척 편리하군요.

아래 화면은 screengrab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보통 [Rrint Screen]키그림판의 조합으로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모니터의 해상도에 해당하는 화면밖에 캡쳐를 못하겠지만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모두 캡쳐할 수 있어 위 아래로 긴 페이지를 캡쳐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