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Taste Test로 개성 넘치는 테마 꾸미기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Taste Test로 바탕화면(Wallpaper), 아이콘(Icons), 런처(Launcher), 위젯(Widgets), 키보드(Keyboard)를 각자 본인 취향대로 골라 설치할 수 있다.

myAndroid Taste Test

Let’s Go 단추를 누르고 좋아하는 항목을 계속 선택하다 보면 결과가 나온다. 결과에 나오는 앱들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안드로이드폰을 꾸밀 수 있다.

SimpleScreenRecorder로 우분투에서 화면 캡쳐하기

우분투에서 화면 캡쳐하려면 SimpleScreenRecorder를 이용하면 된다.

우선 우분투 소프트웨에서에서 SimpleScreenRecorder를 검색하여 설치한다.

설치 후 SimpleScreenRecorder를 실행한다.

사용방법은 너무 쉽다. 안내에 따라 Continue만 몇번 누르면 화면을 저장할 수 있다. 기본은 mkv 형식의 동영상을 녹화한다.

영상은 잘 캡쳐가 되는데 소리가 안난다면 Audio Input 항목에서 Source를 변경해 보면 해결된다.

iOS9 업데이트 후 아이패드 계열 팟캐스트 전체 화면 문제

얼마 전 iOS9가 발표되고 난 후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를 업데이트하였는데 아이패드 미니에서 팟캐스트 영상을 볼 때 가로 화면에서 전체 화면으로 전환이 안된다. 이 글을 쓴 이후 iOS 업데이트가 되면서 자연스레 해결되었다.

위처럼 아이패드 미니를 가로로 놓으면 전체화면 대신 위 아래로 흰 여백이 많이 생기고 영상도 작게 나온다. 전체 화면으로 변환하는 아이콘이나 단추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물론 아이폰으로 가로로 저 영상을 보면 전체 화면으로 전환된다.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7219353

애플 지원 커뮤니티에서도 관련 문제가 거론되는 것을 보면 이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모양이다.

Reflector로 아이폰 화면 녹화하기

아이폰의 화면을 녹화하는 방법을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Reflector라는 도구를 발견했다. Reflector는 12.99달러의 유료소프트웨어이다. 유사한 프로그램인 iTools의 AirPlayer가 있는데 무료이긴 하지만 녹화하면 동영상에 제작사의 워터마크가 찍히는 데다가 윈도우 방화벽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으로 작동하여 보안 신뢰성에 의문이 들어 이건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아, 물론 중국산이라는 선입견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이런 소프트웨어 외에 탈옥폰에 적용되는 수많은 방법도 여기선 논외로 하겠다.

Reflector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1. 피시(혹은 맥)에 Reflector를 설치한다.
  2. 설치된 Reflector를 실행한다. 윈도우 트레이바로 숨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뜨지 않는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3. 아이폰(아이패드)의 제어센터를 열면 AirDrop 옆에 AirPlay 단추가 생기는데 이걸 누른다.
  4. 피시(혹은 맥)의 이름이 뜨는데 그것을 누르고 미러링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른다.
  5. 피시(혹은 맥) 화면에 아이폰(혹은 아이패드)의 화면이 전송되며 미러링(복제)된다.
  6. 화면을 녹화하고 싶으면 모니터 아이폰(혹은 아이패드) 화면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Start Recording을 누르거나 단축키 Alt+R 을 누른다.

만약, Reflecotor를 실행했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AirPlay 단추가 나오지 않는다면 같은 네트워크 장비를 쓰지 않는 것일수도 있으므로 피시(혹은 맥)와 아이폰(혹은 아이패드)를 같은 네트워크 장비(예를 들어 공유기)에 연결하면 된다.

Reflector는 유료로 구매하기 전에 7일간 사용해 볼 수 있는 시험판을 제공하므로 이를 이용하여 여러 게임 화면을 녹화해 보았다. 붐비치나 FIFA 15: UT와 같은 게임류는 실행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데 Real Racing 3와 같이 무거운 게임은 다소 랙이 발생하고 시간차가 발생하여 드라이빙하는데 적지 않은 문제가 나타났다. 그래서 과연 이것이 Reflector의 한계인가 한참(실은 아주 잠깐) 고민하다가 혹시 와이파이 무선 신호 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건 아닌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무선 공유기를 아이폰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실행했더니~ 왠걸!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었다.

같은 트랙을 드라이빙하는 두 동영상을 비교해보자. 첫번째 동영상은 무선 공유기가 다른 방에, 두번째 동영상은 같은 방 바로 앞에 놓고 녹화한 동영상이다.

확실히 다르다. 랙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선 와이파이 데이터 전송 환경을 고려하면 저 정도는 능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Real Racing 3 화면이 레이어가 나뉘면서 피시에는 플레이 화면이, 아이폰엔 조작 화면이 분리되서 나타나는 것이다. 즉, 피시(혹은 맥)에는 드라이빙 하기 전에 트랙이나 차량을 고르는 화면이라든가 드라이빙 후 등수 및 보상확인 화면은 아이폰에 그대로 남아 녹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치, 닌텐도의 화면분할처럼 말이다.

일단, 무료 체험판을 사용해 보니 사용법도 그리 어렵지도 않고 성능도 저 정도면 합격점을 주고 싶다. 며칠 간 더 써보고 맘에 들면 유료 라이센스를 구매할까 한다.

추가) 여기 가 보니까 녹화 기능이 없는 좀 낮은 버전(1.3.3)이긴 해도 크랙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긴 있다.

우분투 스팀(Steam)으로 도타2(Dota 2) 실행 시 화면 깨지는 현상

우분투 스팀(Steam)으로 도타2(Dota 2)를 실행하면 화면이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컴퓨터에 장착된 그래픽 카드 성능이 도타2를 실행할 권장사양에 못미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성능좋은 그래픽카드로 바꾸는 것이겠지만 환경설정 – 비디오 – 어드밴스의 모든 화면 향상 옵션을 끄면 그럭저럭 실행이 됩니다. 이후 안티앨리애싱(Anti-Aliashing) 등과 같은 옵션을 하나씩 켜서 실행하면 현재 설치된 그래픽카드에서 가능한 화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잠금 화면에서 암호없이 아이폰(아이패드) 사용하기

어제 iOS7이 iOS 7.0.2로 판올림되었다. 그런데 바뀐 내용이 재미있다. 잠금 화면 암호를 건너뛰도록 허용할 수 있는 버그를 수정했단다. 그리스어는 뭐…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툭하면 나오는 피싱이니 뭐니 하는 보안이슈를 강건너 불보듯 하던차 오 이거 재밌는걸 하고 관련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

지난 19일 iOS7이 공개되지 마자 잠금 화면에서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제어센터를 통해 홈화면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9to5Mac을 통해 알려졌다. 동영상을 보면서 실제로 따라하니까 비밀번호 없이도 정말 제어센터를 통해 사진공유와 연결된 앱 즉 메시지보내기, 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등을 사용할 수 있었다.(영어가 좀 되시는 분들은 동영상 보지 말고 그 아래 방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해도 됨)그리고 현재 백그라운드에 돌고 있는 앱 목록이 모조리 보여 기기 사용자의 아이폰(아이패드)사용 패턴이 드러난다. 물론 이 버그는 설정에서 잠금 화면에서 접근을 해제한 기기에서는 불가능하다.

iOS7 업데이트 후 위험하다 싶어 잠금 잠금 화면에서 접근을 해제했지만 중요한 보안 이슈이므로 냉큼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