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외국 영화 한글 자막 보기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기에서는 외국 영화의 경우 한글 자막이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막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는 SMI와 같은 한글 자막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주지 않는다.

이런 경우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파일에 자막(여기서는 캡션이라고 부름)을 직접 입혀주어야 한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영화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캡션 트랙 관리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새 캡션 또는 트랜스크립트 추가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파일 선택을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PC에 저장된 자막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를 누른다.(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막 파일 말고)

캡션 트랙 관리에서 완료를 누른다.

이제 동영상을 재생하면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막은 오른쪽 아래 부분에 자막 아이콘을 눌러 켜거나 끌 수 있다.

우분투에서 한글이 깨질 때 설치해야 하는 폰트

우분투도 이제 한글 지원이 거의 완벽해져서 설치 후 한글 폰트를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스팀 게임이라든가 Wine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 윈도우용 글꼴을 강제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다음과 같이 한글이 벽돌모양으로 깨지는 경우가 있다.

위 이미지는 Wine 유틸리티인 PlayOnLinux에서 Wine 설정으로 들어간 화면이다. 한글이 죄다 깨졌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저 화면에서 요구하는 글꼴을 설치하는 것이다. 짐작건대 굴림을 요구하는 것 같다.

일단 아래 콘솔 명령어로 무료로 설치 가능한 나눔폰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코어 폰트를 설치해 보자. 세번재 라인은 폰트 캐시 초기화 명령어이다. 반드시 실행해야 폰트 추가를 확인할 수 있다.

jungle@jungle-TA790GX-XE:~$ sudo apt install fonts-nanum

jungle@jungle-TA790GX-XE:~$ sudo apt install msttcorefonts

jungle@jungle-TA790GX-XE:~$ sudo fc-cache -r

이렇게 해도 해결이 안된다면 굴림체 문제가 확실하므로 굴림체를 다운로드하고 나서 다음 명령어로 굴림체를 폰트 디렉토리에 복사하고 폰트 캐시를 초기화해 보자.(굴림체 다운로드는 구글 검색으로…)

jungle@jungle-TA790GX-XE:~$ sudo cp Gulim.ttf /usr/share/fonts/truetype/

jungle@jungle-TA790GX-XE:~$ sudo fc-cache -r

여담으로 이렇게 추가적으로 몇가지 한글 폰트를 설치하고 나면 해당 문제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웹브라우저 본문이나 기타 한글 관련 폰트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분투에서 아래 한글(hwp) 파일 보기

우분투에서도 아래 한글 파일(hwp)을 볼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자료실에서 우분투용 한컴오피스 한글 뷰어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된다.

참고로 한컴오피스는 윈도우 이외에도 맥, 리눅스(페도라), 리눅스(우분투), 안드로이드, iOS에서도 파일을 볼 수 있는 뷰어를 제공한다.

우분투에서 한글로 된 smi 자막 파일이 깨지는 경우

우분투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동영상 재생기는 한글로 된 smi 자막 파일을 읽으면 깨져 보인다. 그래서 해결 방법으로 ‘VLC Player’라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영화를 보곤 했는데 한글 자막이 깨지지 않고 출력되는 방법이 있었다.

동영상 – 편집 – 기본 설정 – 인코딩한국어(EUC-KR)을 추가하면 한글로 된 smi 자막 파일을 볼 수 있다.

아래아 한글 2004 스크립트 분석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해결 방법

아래아 한글 2004 설치 후 문서를 열 때마다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스크립트 분석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설명:  ‘XHwpDocuments’이(가)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줄 수: 0

이런 경우 탐색기를 열어 C:\HNC\Hwp60 폴더에 있는 hwp.exe 실행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한번만 해주면 오류 메시지가 사라진다.

아래아 한글에 사용하기 좋은 사진 해상도 3264*2448

아래아 한글에서 사진을 여러 장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느려지고 스크롤이 잘 안되거나 사진이 잘 안보이기도 한다. 사진이 너무 고해상도여서 한글에서 사진 처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아리애 한글에 첨부하는 사진 해상도를 낮춰 주거나 아예 해상도를 낮춰서 촬영을 하면 된다.

여러 해상도를 이용해 사진을 촬영해 테스트해 본 결과 가장 최적화된 해상도는 아이폰 5s에서 사용하는 해상도인 3264* 2448으로 나타났다.

우분투에서 한글로 된 smi 파일이 깨질때

우분투에서 외국 영화를 보다가 자막의 특정 내용이 궁금해서 자막파일인 smi를 지에디트로 열어 보면 아래처럼 한글이 깨진다.

스크린샷, 2015-08-23 19:00:15

문자 인코딩이 UTF-8이면 당연히 열릴 줄 알았는데 잘 안열린다. 이럴 때는 로케일을 추가해 주면 된다. [현재 로캘] 옆에 라디오단추를 누르면 다른 로캘을 설치할 수 있는데 한글(EUC-KR)을 설치하고 “다시 시도”를 누르면 아래처럼 한글을 볼 수 있다.

스크린샷, 2015-08-23 18:5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