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으로 수익 창출 불가

유튜브에서 메일이 한 통 왔다. 새로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 사항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시청 시간 4,000시간과 구독자 1,000명에 충족되지 않으므로 2018년 2월 20일부터 내 채널은 더 이상 수익 창출 도구와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런

좋아하는 게임플레이나 구피 키우기, 말미잘과 망둥어 키우기로 200여명의 구독자를 만들긴 했는데 새로운 기준에 턱없이 모자라 이제 유튜브로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렇다면 뭐 이젠 이 블로그 하나 열심히 꾸미는 수밖에.

그래도 재미난 동영상은 간간히 올려서 유튜브 구독자들에 대한 배려는 잊지 말아야겠다.

KT텔레캅 근태관리 프로그램 DB 경로 변경 방법

KT텔레캅 근태 프로그램의 저장 위치를 변경하고 나서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와 함께 실행이 되지 않는다.

근태관리 프로그램이 지문리더 프로그램의 DB폴더 위치에 저장된 hds_fpsystem.mdb라는 데이터베이스에 접근을 하지 못해 내보내는 메시지다.

이럴 때는 지문리더 프로그램 저장된 폴더의 fpMDBWorkConfig.xml 파일을 열어 <FileName>과 </FileName> 사이의 폴더 위치를 이동된 새로운 위치로 변경한 후 저장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Setting>
<FileName>D:\KT텔레캅 130910\KTT_FPReader\dbFolder\hds_fpsystem.mdb</FileName>
</Setting>

아이폰의 비밀번호(암호)를 우회해서 전화 응용 프로그램 사용하기

주말에 아이폰 iOS 업데이트 알림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번 업데이트로 암호를 우회하여 전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버그가 수정되었단다.

내가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에 이런 버그가 있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관련 뉴스를 찾아봤더니 세상에 그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예방하라는 건지 남의 아이폰을 열어보라는 건지 모르겠다. 뉴스 본문에 아이폰5 iOS 6.1의 환경에서 테스트해보았다고 했는데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 3GS는 해당사항이 없는지 아무리 따라해도 전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었다.

관련 뉴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15114236

KT 텔레캅 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및 백업 방법

매주 해야 할 근태 관리

  1. 지문리더기 – 기록저장 – 전체선택(1, 2층) 후 지문리더기 인증자료 저장 시작
  2. 근태관리(비번 1234) – 기록저장 – 처리되지 않은 인증자료 가져오기
  3. 근태관리 – 근태처리 – 기간 설정 후 근태처리 시작(일주일마다 실행)

1. 백업

  • c:program filesKTT_FPReader
  • c:program filesKTT_FPWork

2. 복원

3.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

  • c:program filesKTT_FPReaderCSNET20_HDS_DeviceControlKT.exe -> 지문리더 관리프로그램
  • c:program filesKTT_FPWorkCS.NET2.0-DEVICECONROLWorkAcc.exe -> 근태 프로그램

* 실제로는KTT_FPWorkdbFolderhds_workaccsystem 파일만 백업해도 된다고 KT 텔레캅 기사님이 그러시네요.

 CCTV 모니터링 방법

http://192.168.0.250:8000 접속(kttelecop/15880112)

IP:192.168.0.7 에서 동일한 CDSpace5 License Key를 소유한 프로그램이 발견되었습니다

IP:192.168.0.7 에서 동일한 CDSpace5 License Key를 소유한 프로그램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가상 시디롬 드라이버를 구동하는 CDSpace라는 프로그램이 동일한 제품 번호(라이센스키)로 같은 네트웍을 사용하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 설치하고 난 후 나타나는 메시지입니다. CDSpace 사용권에 따르면 컴퓨터 사용 대수만큼 CDSpace를 구매해야 합니다.
이 메시지가 출력된다고 이미 가상 시디롬 장치를 구동한 것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고 이미지를 새로 생성하거나 하는 등의 관리적인 제약이 있을 뿐입니다. 단순히 가상 시디롬만 사용하실 것이라면 이 메시지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무료 타자연습 프로그램, 한메타자교사 무료버전

여러분들은 타자속도가 얼마나 나오나요?
아직도 독수리타법으로 키보드를 봐가며 타이핑하신다구요?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독수리타법에서 해방하는 건 어떨까요?

타자연습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 타자 연습”은 한글과컴퓨터의 “한/글”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설치됩니다.
하지만 이는 라이센스가 있는 유상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설치해서 사용하지 못합니다.

여기 “한글과컴퓨터 타자 연습”을 필적할만한 한메소프트의 “한메타자교사”(한메디지털백과사전 홍보용 무료 버전)를 소개합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프로그램은 1989년에 Dos용버전이 처음으로 소개되어 컴퓨터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저도 이 프로그램으로 연습하여 한때(!) 한글타수 500타, 영문타수 300타를 자랑하였으나 지금은 한글타수 350타 간신히 넘기고 있습니다. 도끼도 안쓰면 녹이 스는군요.

한메소프트는 이후에 “신의손” 등의 타자연습 프로그램들과 경쟁을 하며 윈도용 한메타자교사까지 출시하였으나 IMF의 한파로 어려운 시기를 겪다가 결국 2003년에 문들 닫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한메소프트의 옛주소인 http://www.hanmesoft.co.kr의 소유권은 이미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고 대표전화번호도 “바다커뮤니케이션”이란 회사에게 이전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아쉽습니다.
현존하는 (주)한메소프트가 예전의 한메소프트의 멤버들이 다시 모여 설립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의 회사소개를 보면 그런것 같기두 하고 아닌것 같기두 하고…(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일부 자료실에 유통되고 있는 한메타자교사1.1 버전 중에 “마이퀵파인드”라고 하는 온라인영어사이트의 홍보문구가 들어간 크랙버전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올 겨울방학, 한글타수 300타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cfile1.uf.137F2C504D555DAB23F88B.exe

추가) 아래 손은석님의 댓글에 의하면 본문에 언급한  http://www.hanmesoft.co.kr의 소유권을 한메소프트가 다시 회수하였다고 합니다.

윈도우7에서 lnk 파일 연결 프로그램 작동이 안될 때

lnk 파일은 실행파일을 연결해 주는 링크 파일로 바로가기 아이콘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lnk 파일은 다른 연결 프로그램과 연결되어서는 안되고 실제로 실행되는 exe파일과 연결되어야 하는데 특정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어 모든 바로가기 아이콘이 제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로 아이튠즈를 설치할 때 파일연결을 잘못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면 아래 보이는 화면처럼 모든 바로가기(lnk) 아이콘이 아이튠즈로 연결되어 어느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하든 아이튠즈가 열리는 괴현상이 벌어집니다.

 

윈도우7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를 엽니다.(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 컴퓨터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레지스트리 편집기 사용이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컴퓨터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FileExts.lnk 를 엽니다.
  3. OpenWithList와 OpenWithProgids를 제외한 항목(UserChoice와 같은)을 삭제합니다.
  4. .lnk 하위의 OpenWithList의 항목중 (기본값) 외의 항목(a와 MRUList)을 모두 지웁니다.

  5. 시스템 재시작이나 로그오프 후 로그인하면 바로가기라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윈도우7에서 발생한 경우로 다른 운영체제의 환경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웹클린

엊그제 큰아들이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터넷 음란물 대처방안 안내’라는 가정통신문을 가져왔습니다.
음란물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음란물 접촉 흔적, 음란물에 접촉한 아동 지도방법, 음란물 중독 예방법과 함께 집에 있는 컴퓨터에 아이들이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해주는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설치방법도 같이 실려있네요.

http://youth.go.kr/bd/bd03000.asp로 접속하면 넷피아에서 제작한 웹클린이라는 무료의 램상주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 부팅과 함께 웹클린이 메모리에 상주하게 되면 인터넷익스플로러로 유해정보가 담긴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아래와 같이 제한된 사이트라는 알림페이지가 뜨면서 차단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설정에서 기본적으로 ‘성인인증 사용하기’가 선택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차단된 사이트라 하더라도 성인인증으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요즈음 아이들 부모님이나 성인의 주민번호 한두개는 알고 있을테니 아예 환경설정에서 성인인증 기능을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웹클린과 같은 램상주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100% 유해정보를 차단할 수는 없지만 아예 없는 것보단 낫겠지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파이어폭스에는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자녀가 파이어폭스라는 브라우저를 알고 있다면 이것도 무용지물이겠군요.

블로그 광고 수익 프로그램 종류(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애드플러스, 올블릿, 땡스투블로거)

이젠 블로그가 무엇인지 모르는 네티즌이 없을 정도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블고그 운영을 하다 보면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자주 찾게 되는데 방문해 보면 페이지 내에 간간히 광고가 게재된 것을 보게 된다.
방문자를 이용해서 광고 유치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가 이런 광고를 게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광고를 유치하려면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가입하여 발급받은 고유한 소스코드를 자신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광고유치에 따른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서비스로는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피드웨이브의 애드플러스, 올블로그의 올블릿, 알라딘의 땡스투블로거 등이 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보다 나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항상 새롭고 풍부한 내용을 제공해야 한다. 그래야 방문자수도 증가하고 광고 클릭도 늘어난다. 그러나 무조건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남의 정보를 퍼오기만 하면 처음엔 방문자들이 많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펌로거라 낙인찍혀 방문자가 오히려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포스트 내용에 적합한 태그를 잘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개의 포스트에 많은 태그를 단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태그의 수는 적으면 적을수록 검색순위는 높아진다.
그리고 광고의 목적만으로 포스트를 작성해서는 안된다. 나만의 내용을 풍부하고 독특하게 만들면 그 포스트가 검색사이트상에서 좋은 점수(랭크)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성인물이나 불법물에 대한 내용은 삼가야 한다. 광고가 게재되지 않을 뿐더러 심지어 서비스 계정 박탈도 당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게재한 광고를 자신이 클릭하는 부정행위를 해선 안된다. 구글과 같은 서비스업체에서는 이런 부정클릭을 발견하는 장치(클릭한 피시의 IP, 클릭 패턴, 그리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특별한 기술등)를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 부정클릭을 귀신같이 찾아낸다고 한다.
또한 새로고침을 누르거나 “광고를 클릭해주세요” 등의 클릭 유도를 해서도 안된다.

애써 광고유치로 모은 적립금을 받기도 전에 불미스런 일로 계정을 박탈당하는 일이 있으면 안될 일이다.

참고로 이런 광고 서비스를 이용하여 한달에 $100를 버는 블로거들은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비록 수익금이 적다고 하여 실망하지 말고 블로그를 더운 알차게 꾸미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하고 블로그를 알차고 멋지게 가꾼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자연히 이루어질 것이다.

블로그를 위한 광고인지, 광고를 위한 블로그인지 구분을 못하는 블로거들은 그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은 이미 블로고스피어에서 증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