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XML(티스토리/텍스트큐브 백업파일)의 내용을 워드프레스로 가져오는 Importer

아래 2640개의 갯수는 임의의 갯수임, 이전되는 포스트의 갯수는 계속 바뀜.

(포스트 수정 : 2010/3/7 16:00)


A2님께서 추천해주신 코덱스(codex.kr)로 웹호스팅을 신청해 테스트. 카페24, 나야나보다는 월등히 많은 양의 포스트 이전됨. 하지만 매번 2640개의 포스트(워드프레스 설치시 생기는 포스트 빼면 실제로는 2639개)만 이전되고 멈추는 상황 발생.





워드프레스의 import 로그 화면에는 2598번째 포스트 이전 메시지만 보이고 어떠한 메모리 고갈 에러 메시지도 보이지 않음.

 현재 원인 찾는 중.


(포스트 수정 : 2010/3/7 14:40)

(내용추가 : 2010/02/12 12:58)

나야나를 이용한 호스팅에서도 실패, 380행에서 아래와 같은 메모리 고갈 에러메시지로 중지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134217728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2095978 bytes) in /free/home/dmmetal/html/wp-admin/import/ttxml.php on line 460

(내용 추가 : 2010/02/11 11:54)

카페24로부터 전화, 현재 계정 정책상 메모리 제한을 풀 수 없음. 상위 서비스로 변경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라는 답변을 받음.
(내용 추가 : 2010/2/6 12:19)
ttxml.php에 메모리 관련행을 아무리 입력해도 서버에는 영향이 없음, 결국 웹호스팅업체(카페24)에 해당 문제 문의

(내용 추가 : 2010/2/6 10:55)

A2님으로부터 xml파일에 문제없고 정상적으로 가져오기 성공했다는 답변 받음, 서버의 실제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설정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 하심.


(내용 추가 : 2010/2/5 09:00)

임포터 제작자인 A2님께 xml 파일 전송, 분석 의뢰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시 56분)

웹호스팅을 이용하기 때문에 php.ini를 수정할 수 없어 ttxml.php 파일 첫문장에 ini_set(‘memory_limit’, -1); 를 입력하고 가져오기했지만 약 500번째 가져오기 행에서 같은 문제로 중지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시  52분)
제작자 블로그인 A2공간에 관련 댓글 등록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2시 46분)
첨부파일 포함하지 않은 약 17MB짜리의 xml을 로컬 컴퓨터에서 가져오는 중 오류 발생

Import(248): 벼루 명함 시안입니다. *Tags(0) *Comments(0) *Trackbacks(0)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41943040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1288386 bytes) in /home/hosting_users/li76303/www/wp-admin/import/ttxml.php on line 460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41943040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71 bytes) in /home/hosting_users/li76303/www/wp-includes/class-IXR.php on line 123

TTXML(티스토리/텍스트큐브 백업파일)의 내용을 워드프레스로 가져오는 임포터입니다.

http://code.google.com/p/wordpress-ttxml-importer/


자~ 작업 들어갑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배포완료)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블로그에 트위터 위젯을 달아보자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한때 미투데이를 자주 사용했더랬습니다. 이런 블로그와는 달리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하여 부담없이 내 생각이나 의견, 느낌 등을 마음껏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을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었죠. 네이버에 먹힌(?) 이후로 정내미가 떨어져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죠.

그런데 사실 미투데이도 영미권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에 비하면 사실 새발의 피죠. 국내에도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사용하기 시작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몇시간 전 운영중인 순디자인연구소 블로그에 트위터의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위젯을 달았습니다. 조기, 이 화면 오른쪽 아랫쪽에 보시면 보일 겁니다. 이거 다는데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html소스를 볼 줄 몰라도 됩니다.
혹시 이거 어떻게 다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 아니 딱 한분이라도 계시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트위터에 접속한 후 Settings를 누르면 여러 설정 화면이 나오는데 중간 부분에 You can also add Twitter to your site here 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의 블로그 주소 넣는 곳 아래에 있을 것입니다.
화면이 바뀌어 어떤 서비스에 넣을 것인지 묻고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 블로거, 페이스북, 타입패드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면 해당 서비스에 맞는 코드를 생성해 주고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목록에 없으니 Other 를 누르고 Continue 를 누릅니다.

위젯을 어떤 타입으로 만들거냐는 화면인데 제 블로그는 플래시 위젯이 어울리지 않아 HTML widget을 선택하고 Continue 를 눌렀습니다. 만약 블로그가 플래시 타입의 위젯이 더 어울린다면 그걸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화면입니다. Get the Code 아래의 상자에 있는 내용을 복사해서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사이드바 설정에서 HTML 배너출력 위젯을 추가하여 편집단추를 눌러 붙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티스토리,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xml 파일 복원시 마지막줄에서 실패하는 경우

평소 관리하던 몇개의 블로그 중 텍스트큐브로 운영중인 블로그 하나가 거의 방치되고 있어서 매번 도메인유지비용과 웹호스팅 비용이 부담스러워 웹호스팅비라도 아낄 요량으로 티스토리로 이전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한두라면 그럭저럭 괜찮겠지만 거의 10개가 넘는 도메인을 관리하다 보면 이 유지비 또한 만만치 않네요.

텍스트큐브의 관리자로 첨부파일 포함한 xml 파일로 백업을 해보니 13MB 가량 되네요. 10MB 이하라며 로컬 컴퓨터에서 바로 올릴 수 있겠지만 아쉽네요. 결국 웹메일의 고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하기로 했죠.

몇차례 복원 시도를 했지만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있지도 않은 마지막줄에 문제가 있다며 계속 복원에 실패하는 겁니다. 데이터 교정 체크를 해제해두 마찬가지구요. xml 파일을 아무리 살펴봐도 깨진 곳은 없었구요.


한동안 삽질을 하다가 결국 알아내었는데 바로 한메일의 고용량 파일시스템과 xml 파일의 호환성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이트 고용량 메일로 처리했더니 깔끔하게 복원되는군요.

괜히 엄한 xml 파일 뜯어고칠뻔 했지 뭐에요. 혹시라도 티스토리,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간에 데이터를 이전하실 계획이시라면 한메일보다는 네이트 고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젠 티스토리 초대 안할랍니다

딱, 오늘까지만 하구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아직도 예전에 작성한 글을 통해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하는 분이 계시네요. 티스토리 홈에 가면 초대장 뿌리는 분들 많은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뭐 이제는 텍스트큐브로 다시 돌아와서 티스토리 계정은 직접 관리를 하지는 않지만 티스토리는 제게 있어 대단히 중요하고 고마운 매체이기 때문에 계정을 계속 살리고 있습니다만…

티스토리 초대장을 요청한 분께 지금 막 초대장 보내렸습니다. 그러면서 혹시나 예전에 초대했던 분들이 어떻게 블로그를 잘 꾸미고 계신지 시간을 들여 죽 돌아보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약 20여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렸는데 지금까지 꾸준히 운영하시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군요. –;

개설만 하시고 한개의 글도 안올리신 분부터 한두개의 글 올리시다 만 분들도 계시고, 구글 애드센스 덕지덕지 붙인 펌로그를 네다섯개나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금은 모두 접은 것 같더군요.

전 초대장 보내드릴 때 속으로 ‘멋진 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 나중에 서로 자주 방문도 하고 계기가 되면 술도 한잔 하는 그런 관계가 되길 빌겠습니다‘하는 마음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렸었는데.

제 욕심이 너무 과했나 봅니다.

오늘로 마지막 초대장 보내드리고 해당 글의 초대장 보내준다는 표현에 최소선 그었습니다.

티스토리 팀블로그로 여러명이서 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가끔 혼자가 아닌 둘 혹은 여럿이서 블로그를 운영할 필요가 생깁니다.
이를 팀블로그라 부르는데 각종 설치형 블로그 뿐만 아니라 티스토리와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도 팀블로그를 지원합니다.

티스토리 팀블로그로 초대를 하려면 초대받는 사람은 미리 티스토리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관리자 화면 – 환경설정 – 초대하기 에서 초대하려고 하는 사람의 이메일로 초대장을 보내야 합니다.

초대받는 사람은 메일로 온 초대장을 통하여 티스토리에 가입합니다.
팀블로그로 합류할 사람이 티스토리에 가입을 완료하면 이제 팀블로그 멤버로 초대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관리자 화면 – 환경설정 – 팀블로그 – 팀블로그에 초대하기 에서 초대할 사람의 이메일을 입력하고 권한 설정을 부여하고 초대 단추를 누릅니다.

권한 설정에서 관리자는 블로그 주인과 마찬가지로 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모든 권한을 부여받고 편집자는 글을 올리거나 기존의 글을 수정할 수 있으며 필자는 본인의 글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초대 메일을 받은 사람은 메일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은 “팀블로그로 초대합니다“라는 메일을 받게 됩니다.

팀블로그 가입하기” 단추를 누르면 티스토리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티스토리 가입할 때 사용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합니다.

팀블로그 초대 내역이 보여지면 초대한 블로그 이름과 어떤 권한으로 초대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가입되었다는 축하메시지를 마지막으로 초대과정이 끝납니다.
“팀블로그로 가기” 단추를 누르면 초대한 팀블로그로 접속할 수 있고 내 블로그 이용하듯 이용하면 됩니다.

자, 그럼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지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갔다가 선물로 받은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입니다.

마침 수첩이 거의 다 써서 새 수첩을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같이 받은 티스토리 노트로 수첩을 대용해야겠네요. 머그컵은 아내가 회사에서 사용한다고 가져갔습니다.

티스토리는 온라인으로 초대가 가능한데 왠 오프라인 초대장? 하실 분들도 있을텐데 이 오프라인 초대장으로 티스토리를 가입하게 되면 캐논 카메라, 닌텐도 wii 등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1등인 캐논 카메라의 주인이 밝혀졌는데 지금 응모하는 오프라인 초대장은 선물 당첨에 물건너간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당첨되면 선물준다며 초대장 나눠줬는데 “이미 1등 당첨되었는데 뭐야?”라고 핀잔을 들을까 걱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