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위에 애드센스 삽입하기

애드센스를 블로그나 홈페이지 내부의 다양한 위치에 붙여 봤지만 가장 클릭율이 좋은 곳은 단연코 본문 바로 위더군요. 블로그 방문자의 시선이 가장 먼저 가고 또한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기 때문이죠. 물론 광고가 필요없는 분들에게는 좀 귀찮거나 짜증 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만 광고를 유치하는 사람으로서 광고가 되도록이면 좀 더 효과적인 자리에 배치하고픈 욕구는 어쩔 수 없더군요. 대신 여러 개를 덕지덕지 붙이지 않고딱 하나만 배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블로그 본문 바로 위에 붙이려면 본문에 해당하는 코드를 찾아야 하는데 텍스트큐브 계열의 경우 본문 내용을 의미하는 코드는 이고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php the_content; ?> 입니다.
혹시 다른 블로그툴의 본문 코드 아시는 분 댓글 바랍니다.

TTXML(티스토리/텍스트큐브 백업파일)의 내용을 워드프레스로 가져오는 Importer

아래 2640개의 갯수는 임의의 갯수임, 이전되는 포스트의 갯수는 계속 바뀜.

(포스트 수정 : 2010/3/7 16:00)


A2님께서 추천해주신 코덱스(codex.kr)로 웹호스팅을 신청해 테스트. 카페24, 나야나보다는 월등히 많은 양의 포스트 이전됨. 하지만 매번 2640개의 포스트(워드프레스 설치시 생기는 포스트 빼면 실제로는 2639개)만 이전되고 멈추는 상황 발생.





워드프레스의 import 로그 화면에는 2598번째 포스트 이전 메시지만 보이고 어떠한 메모리 고갈 에러 메시지도 보이지 않음.

 현재 원인 찾는 중.


(포스트 수정 : 2010/3/7 14:40)

(내용추가 : 2010/02/12 12:58)

나야나를 이용한 호스팅에서도 실패, 380행에서 아래와 같은 메모리 고갈 에러메시지로 중지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134217728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2095978 bytes) in /free/home/dmmetal/html/wp-admin/import/ttxml.php on line 460

(내용 추가 : 2010/02/11 11:54)

카페24로부터 전화, 현재 계정 정책상 메모리 제한을 풀 수 없음. 상위 서비스로 변경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라는 답변을 받음.
(내용 추가 : 2010/2/6 12:19)
ttxml.php에 메모리 관련행을 아무리 입력해도 서버에는 영향이 없음, 결국 웹호스팅업체(카페24)에 해당 문제 문의

(내용 추가 : 2010/2/6 10:55)

A2님으로부터 xml파일에 문제없고 정상적으로 가져오기 성공했다는 답변 받음, 서버의 실제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설정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 하심.


(내용 추가 : 2010/2/5 09:00)

임포터 제작자인 A2님께 xml 파일 전송, 분석 의뢰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시 56분)

웹호스팅을 이용하기 때문에 php.ini를 수정할 수 없어 ttxml.php 파일 첫문장에 ini_set(‘memory_limit’, -1); 를 입력하고 가져오기했지만 약 500번째 가져오기 행에서 같은 문제로 중지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시  52분)
제작자 블로그인 A2공간에 관련 댓글 등록

(내용추가 : 2010년 2월 3일 오후 12시 46분)
첨부파일 포함하지 않은 약 17MB짜리의 xml을 로컬 컴퓨터에서 가져오는 중 오류 발생

Import(248): 벼루 명함 시안입니다. *Tags(0) *Comments(0) *Trackbacks(0)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41943040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1288386 bytes) in /home/hosting_users/li76303/www/wp-admin/import/ttxml.php on line 460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41943040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71 bytes) in /home/hosting_users/li76303/www/wp-includes/class-IXR.php on line 123

TTXML(티스토리/텍스트큐브 백업파일)의 내용을 워드프레스로 가져오는 임포터입니다.

http://code.google.com/p/wordpress-ttxml-importer/


자~ 작업 들어갑니다.

블로그에 트위터 위젯을 달아보자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한때 미투데이를 자주 사용했더랬습니다. 이런 블로그와는 달리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하여 부담없이 내 생각이나 의견, 느낌 등을 마음껏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을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었죠. 네이버에 먹힌(?) 이후로 정내미가 떨어져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죠.

그런데 사실 미투데이도 영미권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에 비하면 사실 새발의 피죠. 국내에도 트위터를 사용하는 이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사용하기 시작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몇시간 전 운영중인 순디자인연구소 블로그에 트위터의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위젯을 달았습니다. 조기, 이 화면 오른쪽 아랫쪽에 보시면 보일 겁니다. 이거 다는데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html소스를 볼 줄 몰라도 됩니다.
혹시 이거 어떻게 다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 아니 딱 한분이라도 계시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트위터에 접속한 후 Settings를 누르면 여러 설정 화면이 나오는데 중간 부분에 You can also add Twitter to your site here 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의 블로그 주소 넣는 곳 아래에 있을 것입니다.
화면이 바뀌어 어떤 서비스에 넣을 것인지 묻고 있습니다. 마이스페이스, 블로거, 페이스북, 타입패드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면 해당 서비스에 맞는 코드를 생성해 주고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목록에 없으니 Other 를 누르고 Continue 를 누릅니다.

위젯을 어떤 타입으로 만들거냐는 화면인데 제 블로그는 플래시 위젯이 어울리지 않아 HTML widget을 선택하고 Continue 를 눌렀습니다. 만약 블로그가 플래시 타입의 위젯이 더 어울린다면 그걸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화면입니다. Get the Code 아래의 상자에 있는 내용을 복사해서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사이드바 설정에서 HTML 배너출력 위젯을 추가하여 편집단추를 눌러 붙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순디자인연구소에 텍스트큐브 1.7.8 발표후보1 적용

순디자인연구소에 텍스트큐브 1.7.8 발표후보1 적용하였습니다.
새로운 기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구글맵을 본문에 바로 삽입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추가되었다는 겁니다. 텍스트큐브 1.7.7부터 적용되었는데 미처 몰랐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플러그인이 있는 줄 알았다면 진작 설치했을텐데 말이죠.

구글맵을 본문에 넣기 위해서는 Google Maps API가 필요한데 구글계정이 있으면 바로 발급이 됩니다.

‘성남운동장’이라는 위치 검색어를 입력만 하면 바로 아래와 같이 구글맵이 삽입됩니다. 지도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끌어보세요. 신기하게 지도가 움직입니다.

{“center”:{“latitude”:37.4329962,”longitude”:127.1378444},”zoom”:15,”width”:500,”height”:400,”type”:”G_HYBRID_MAP”,”user_markers”:[]}

티스토리,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xml 파일 복원시 마지막줄에서 실패하는 경우

평소 관리하던 몇개의 블로그 중 텍스트큐브로 운영중인 블로그 하나가 거의 방치되고 있어서 매번 도메인유지비용과 웹호스팅 비용이 부담스러워 웹호스팅비라도 아낄 요량으로 티스토리로 이전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한두라면 그럭저럭 괜찮겠지만 거의 10개가 넘는 도메인을 관리하다 보면 이 유지비 또한 만만치 않네요.
텍스트큐브의 관리자로 첨부파일 포함한 xml 파일로 백업을 해보니 13MB 가량 되네요. 10MB 이하라며 로컬 컴퓨터에서 바로 올릴 수 있겠지만 아쉽네요. 결국 웹메일의 고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하기로 했죠.
몇차례 복원 시도를 했지만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있지도 않은 마지막줄에 문제가 있다며 계속 복원에 실패하는 겁니다. 데이터 교정 체크를 해제해두 마찬가지구요. xml 파일을 아무리 살펴봐도 깨진 곳은 없었구요.

한동안 삽질을 하다가 결국 알아내었는데 바로 한메일의 고용량 파일시스템과 xml 파일의 호환성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이트 고용량 메일로 처리했더니 깔끔하게 복원되는군요.
괜히 엄한 xml 파일 뜯어고칠뻔 했지 뭐에요. 혹시라도 티스토리,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간에 데이터를 이전하실 계획이시라면 한메일보다는 네이트 고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텍스트큐브 1.7.6으로 업그레이드

이 글은 기록용 포스트입니다. 내용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를 텍스트큐브 1.7.6으로 업그레이드 완료하였습니다.

  • /blog
  • /interface
  • /lib (존재하는 경우)
  • /component (존재하는 경우)
  • /style
  • /doc

위 디렉토리를 삭제 후 tar xvfz textcube-1.7.6-expansion.tar.gz 명령어로 덮어 씌우고, http://www.soondesign.co.kr/checkup 으로 1분만에 업그레이드 완료하였습니다.

받은 트랙백에 바로 역트랙백을 보낼 수 있는 단추가 생긴 것과 플래시10에서 다중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된 것이 눈에 띄는군요.

텍스트큐브용 다음 블로거뉴스 플러그인 설치

한동안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한쪽 마음이 꾸욱~ 눌린 것같이 편치 않았는데 텍스트큐브로 다시 복귀하고 나니 이렇게 속이 편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며칠 못느끼고 있다가 글 발행시 다음 블로거뉴스 선택항목이 사라진 걸 이제야 발견했네요. 뭐 다음블로거 뉴스로 발행한다고 해서 대단한 트래픽이 유입된 적도 없지만 그래도 매번 하다가 안하니까 좀 허전하긴 하네요.
알고보니 텍스트큐브는 다음 블로거뉴스로 뉴스를 송고하는 플러그인을 수동으로 설치를 해줘야 하는 것이더군요.
티스토리는 다음 블로거뉴스 송고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어서 별 신경쓰지 않고 사용했더랬는데…아마도 한가족이라 기본으로 넣은 건가 봅니다.

다음 블로거뉴스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설정 화면을 보니 다음 계정과 비밀번호 넣는 과정 없이 바로 송고가 가능하네요? 기억이 맞다면 이 플러그인은 다음 계정정보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정정보 없이 송고가 가능한 걸로 바뀐건가요?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 완료

순디자인 기술지원센터 블로그가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시도해 보았지만 “백업파일의 *****번째 줄이 올바르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뿌리며 계속 실패하는 바람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이런 일도 있었고 저런 일도 있었고 해서 결국 날 잡아 해치워 버린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과정에서 올바르지 않은 줄을 해결하느라 몇개의 이미지와 포스트가 희생되고, 댓글알리미가 초기화되는 등의 사소(포트스 유실이 사소해?)한 부작용이 있었지만 티스토리로부터 블라인드처리되었던 “주성영 관련 글”을 복원할 수 있었던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트래픽이 적은 일요일에 하자고 시작한 이전작업이 중간 중간 에러난 줄을 수정하는 바람에 예상보다 길어져서 새벽 4시경에 완료되었습니다.
BLUEnLIVE님이 알려주신 티스토리 백업다운시 웹링크 가로채기 페치 방법은 1회에 한해서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지만 저처럼 중간 중간에 에러가 있어서 몇차례 재시도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좀 곤란한 방법이더군요. 짧은 시간에 계속 페치를 하려니까 갱신된 새로운 파일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캐시된 저장본을 가져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창에 백업 다운로드 창을 열어놓은 채 새로운 텍스트큐브 화면에서 그 파일의 절대주소(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블로그주소&pass=비밀번호)를 웹상에서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라~ 오호라~ 빠른데? 감탄을 하며 텍스트편집기로 수정을 해가며 몇번 복원을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계속 같은 줄에서 에러가 나오더군요.

매번 똑같은 라인이 가리치는 첨부파일과 포스트를 지우다 보니까 기분이 이상한 겁니다. 이거 엄한 글만 지우는 거 아냐?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포털메일의 대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한 방법을 시도해 보니 그 라인은 이미 해결된 라인이더군요. 제길슨, 날아간 첨부파일 몇개와 포스트 1개의 명복을 빕니다.(다른 블로그로 백업이라도 해 둘걸…)

이번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면서 깨달은 점입니다.

  • 설치형 블로그툴에서 무한 트래픽과 무한 용량에 탐을 내어 서비스형으로 이전하면 언젠가 다시 설치형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들 수도 있다.
  • 백업파일이 커지면 복원에 에러날 확률도 커진다. 특히 용량이 큰 이미지 파일.
  • 정권의 언론 통제에는 설치형이 서비스형보다 그나마 낫다.
  • 티스토리의 텍스트큐브로 이전시 웹주소 페치 방법은 짧은 시간에 자주 쓰면 탈난다.
  • 역시 설치형이 자유롭고 속편하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 실패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는데 실패했습니다.

226MByte나 되는 백업 파일을 한메일 고용량 첨부파일을 이용해서 수차례나 복원하였지만 매번 복원이 거의 마무리될 즈음 25861번째 줄에 오류가 있다네요.

25759 </comment>


25860 </guestbook></blog>

울트라에디터로 살펴보면 xml 파일의 마지막 줄은 25860번째인데 왜 25861번째 줄에 오류가 있다고 자꾸 실패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 2009.4.4

이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