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리눅스에서 exFAT 파일시스템으로 USB 저장 장치 포맷하기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NTFS로 포맷된 USB 저장 장치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exFAT로 다시 포맷해 주어야 한다. exFAT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파일시스템으로 NTFS 파일 시스템이 자료 구조 오버헤드 등의 문제로 적절치 못할 경우, 또는 이전 버전인 FAT 파일 시스템의 파일 크기/디렉터리 제약이 문제가 되는 경우에 사용될 수 있다.

윈도우에는 exFAT 포맷 옵션을 제공하지만(당연히 지네들이 만들었으니까) 우분투 리눅스에서는 기본 포맷 파일시스템으로 exFAT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USB를 exFAT로 포맷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른다.

jungle@jungle-TA790GX-XE:~$ sudo apt-get install exfat-utils

USB 저장 장치가 /dev/sdc1에 마운트되었다면 mkfs.exfat 명령어로 exFAT 파일시스템으로 포맷할 수 있다.

jungle@jungle-TA790GX-XE:~$ sudo mkfs.exfat /dev/sdc1

우분투 디스크에서 살펴보면 파티션 형식은 W95 FAT32(LBA)로 나오고 내용이 exFAT로 나온다.

플레이스테이션(플스) 4 PRO 화면캡쳐(스크린샷)와 동영상(비디오 클립) 저장 방법

플레이스테이션(이하 플스) 4 PRO에서는 별도의 캡쳐보드 없이도 화면 캡쳐나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최대 60분.

플스 <설정>으로 들어간다.

<공유 및 방송>을 선택한다.

<SHARE 버튼의 조작 타입>을 선택한다.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서 길게 누르는 표준보다는 짧게 한번 눌러 스크린샷을 찍는 스크린샷용이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번에는 <비디오 클립 설정>으로 들어간다.

비디오 클립의 길이가 30초, 1분, 3분, 5분, 10분, 15분, 30분, 60분으로 길이를 미리 지정할 수 있다. 60분이 넘는 동영상을 녹화하려면 60분이 지난 후 다시 SHARE 단추를 두번 눌러 녹화를 시작해야 한다. 물론 다시 두번 누르면 지정 시간이 되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녹화가 중지된다.

비디오 클립은 1080과 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스크린샷 설정>으로 들어간다.

이미지 형식은 JPEG(손실압축, 저용량)와 PNG(비손실압축, 고용량)를 지원한다. 보통 용량을 고려하면 JPGE, 화질을 생각하면 PNG를 선택하면 되겠다.

이미시 크기는 19201080과 38402160을 지원한다.

<상세 설정>으로 들어간다.

비디오 클립에 마이크 음성을 포함할 수도 있다.

관람자용 메시지도 미리 입력할 수 있다.

시스템 언어가 일본어나 영어일 경우 관람자의 코멘트를 화면에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 코멘트를 읽게 할 수 있다.

게임 방송을 하는 분들에게 커뮤니티와 방송을 위한 링크를 생성해 준다.

dailymotion, Facebook, Twitch, Twitter, YouTube에 연결할 수 있다.

SHARE 단추로 저장한 스크린샷이나 게임플레이 비디오 클립은 <캡쳐 갤러리>에 저장된다.

스크린샷과 비디오 클립으로 구분하여 저장된다. 저장된 파일들을 USB 저장 장치에 복사할 수도 있다.

특정 파일만 선택하거나 모두 선택하여 복사할 수 있다.

스크린샷은 PS4-SHARE-Screenshots에 저장되고 비디오 클립은 Video Clips에 저장된다.

복사가 진행된다. 참고로 NTFS 파일시스템으로 포맷된 USB 저장장치는 플스가 읽지 못하므로 exFAT로 다시 포맷한 후 사용해야 한다.

아래는 피파 18 게임플레이 비디오 클립이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외국 영화 한글 자막 보기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기에서는 외국 영화의 경우 한글 자막이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막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는 SMI와 같은 한글 자막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주지 않는다.

이런 경우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파일에 자막(여기서는 캡션이라고 부름)을 직접 입혀주어야 한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영화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캡션 트랙 관리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새 캡션 또는 트랜스크립트 추가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파일 선택을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PC에 저장된 자막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를 누른다.(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막 파일 말고)

캡션 트랙 관리에서 완료를 누른다.

이제 동영상을 재생하면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막은 오른쪽 아래 부분에 자막 아이콘을 눌러 켜거나 끌 수 있다.

오토보이 블랙박스 해상도별 저장 용량

왠만한 블랙박스보다 다양하고 훌륭한 기능으로 무장한 안드로이드용 블랙박스 앱인 오토보이 블랙박스 해상도별 저장 용량을 테스트해보았다.

Cover art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ppyconz.blackbox&hl=ko

음소거하고 1시간 녹화 기준으로 측정하였다. 고용량으로 하면 1시간당 7.3GB의 저장 공간을 소모하고 저용량으로 하면 56MB가 소모된다.

  • 고용량 : 7.3GB
  • 저용량 : 56MB
  • 1080p : 7.3GB -> 고용량
  • 720p : 5.1GB
  • 480p : 2.5GB
  • 288p : 550MB
  • 240p : 56MB -> 저용량

텔레그램 대화 내용 저장하기

텔레그램에서 대화 내용을 저장하려면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텔레그램 앱을 설치하거나 에서 대화 내용을 마우스를 이용해 드래그하여 Ctrl+C로 내용을 복사해서 다른 곳으로 붙여 넣어저장할 수 있다.

telegram

단, 100개의 대화만 복사가 가능하므로 대화 내용이 100개가 넘을 경우 여러번 복사를 해야 한다.

구글 포토는 저장공간이 무한대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구글 포토가 무제한 사진 저장을 제공한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google-poto/id962194608?mt=8#

iPhone 스크린샷 1

저장용량 크기 선택

2가지 저장용량 크기 중에서 선택하여 Google 포토 라이브러리에 사진 및 동영상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

무제한 무료 저장용량

일반 카메라: 16메가픽셀(MP) 이하의 휴대전화 또는 전자동 카메라에 권장됩니다.

용도: 일반적인 인쇄 및 공유에 적합합니다.

크기: 고화질 사진 및 동영상을 저장하는 동시에 크기가 줄어듭니다.

원본

제한된 무료 저장용량: Google 계정의 15GB 무료 저장용량을 사용합니다. 저장용량 확인하기

DSLR 카메라: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원본 품질로 보관하려는 경우에 권장됩니다.

용도: 큰 배너를 인쇄하거나 원본 파일을 저장하는 데 권장됩니다.

크기: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 그대로 보관합니다.

쉽게 말하면 보통의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들은 16메가픽셀 이하이니 거의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나 DSLR 카메라로 찍은 고화질의 경우는 15GB까지만 무료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16메가픽셀이 도대체 어느 정도 용량이냐 하는 게 궁금하다.

아이폰5S의 경우 해상도가 3264*2448이므로 7,990,272픽셀이다.  고작 8메가픽셀도 안된다. 아이폰 6나 6 플러스도 마찬가지다. 아이폰은 신제품을 출시해도 해상도를 높이지 않고 화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만을 채택하고 있다. 좋은 화질이 많은 픽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애플은 일찍이 알고 있었던 게다.

참고로 니콘 쿨픽스류의 똑딱이 카메라도 해상도는 4608*3456=15,925,248로 16메가픽셀에 육박하지만 화질은… 좋(은 것도 있)다.

 

엑셀에서 함수값이 아닌 결과값을 텍스트로 저장하는 방법

엑셀에서 함수를 사용하다 보면 함수값을 그냥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함수결과값을 텍스트로 이용하고 그 원래 데이터를 삭제해야 할 필요도 있다. 아래 예와 같이 이름을 노출하면 안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자 이름의 성만 남기고 이름 부분을 ** 표시로 바꾸는 경우, LEFT 함수를 이용해서 성 부분만 남기고 이름 부분을 **로 치환할 수 있지만 원래 이름이 들어 있는 A열을 지울 경우 참조할 셀이 사라져서 함수 에러가 뜬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A열을 지우기 전에 B열의 데이터를 복사하고 다른 열로 붙여넣기 할 때 붙여넣기 옵션 중 “값만“을 선택하면 함수값이 아닌 텍스트의 내용만 복사된다. 이후 그 열만 남기고 함수가 들어 있는 열을 지우면 끝.

카세트 테이프 음원을 mp3파일로 저장하기

음악용이나 어학용과 같은 카세트 테이프를 자주 듣다 보면 테이프가 늘어나서 원래의 소리를 재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테이프를 복사하는 방법이 최선은 아닌듯하고 말이죠.

카세트나 시디플레이어를 혼자 들을 때 헤드폰을 이용하죠? 카세트 플레이어가 헤드폰 잭으로 전송하는 소리를 그대로 컴퓨터로 입력하여 녹음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카세트 테이프의 음원을 mp3와 같은 컴퓨터용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준비물

카세트 플레이어, MP3녹음기 프로그램(아래 다운로드 링크 참조), 오디오 케이블(오른쪽처럼 생겼습니다. 동네 전파사에서 구입 가능)

  1. 먼저 컴퓨터에 MP3녹음기를 다운로드 후 압축을 해제한 후 폴더 안에 mp3rec.exe 파일을 실행합니다.(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습니다.)
    cfile10.uf.150DFA564D12BD5F046434.zip컴퓨터에 내장된 녹음기는 60초가 넘는 음원은 녹음이 안되고(물론 편법이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 wav파일을 다시 mp3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제약 없고 wav와 mp3 모두 저장 가능한 MP3녹음기를 이용합니다.
  2. 카세트 플레이어의 헤드폰 잭에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3. 반대쪽 오디오 케이블을 컴퓨터의 마이크단자에 연결합니다. 컴퓨터 뒷면에도 있고 전면 판넬에도 있는데 보통 분홍색의 잭입니다.
  4. 마이크 단자로 입력된 신호를 녹음하려면 시작 – 설정 – 제어판 –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 – 장치 볼륨 – 고급 –  옵션 – 속성 – 녹음 부분에 마이크가 선택되어 있어야 합니다.
  5. 카세트 플레이어의 재생 단추를 누릅니다.
  6. 컴퓨터에서 실행한 MP3녹음기녹음단추를 누릅니다.
  7. 카세트 테이프가 모두 돌아가면 MP3녹음기의 멈춤 단추를 누릅니다. 녹음이 잘 되었는지 재생을 눌러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