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layStation Plus) 자동 갱신 취소하기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layStation Plus)는 이용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는다. 따라서 계정 관리 – 미디어에 들어가서 수동으로 자동 갱신을 취소해야 한다.

 

우분투 16.10으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 경우

우분투 16.10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다면 ‘소프트웨어 & 업데이트’의 업데이트 항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새 우분투 버전 알려주기’가 [장기 지원 버전]으로 되어 있으면 우분투 새 버전인 16.10이 16.10 LTS가 되기 전까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

시스템 설정 – 소프트웨어 & 업데이트의 ‘업데이트’ 탭에서 ‘새 우분투 버전 알려주기’를 [모든 새 버전]으로 변경하고 창을 닫는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구를 수동으로 실행하면 잠시 후 우분투 16.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우분투 16.10의 코드명은 ‘Yakkety Yak’이며 큰 변화는 아래와 같다.

Updated Packages

Linux kernel 4.8

Ubuntu 16.10 is based on the Linux release series 4.8.

gpg

  • The gpg binary is now provided by gnupg2.

Ubuntu Desktop

  • LibreOffice 5.2 has been updated to 5.2. Ubuntu now uses the GTK3 version by default.

  • Update Manager now shows changelog entries for PPAs too (253119).

  • Apps provided by GNOME have been updated to at least 3.20. Many apps have been updated to 3.22 also.

  • The Nautilus file browser has been updated to 3.20.

  • systemd is now used for user sessions. System sessions had already been provided by systemd in previous Ubuntu releases.

우분투 15.10에서 16.04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구(update-manager)를 이용해서 우분투 15.10에서 16.04로 자동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시스템 설정 – 소프트웨어 & 업데이트 – Ubuntu 소프트웨어 탭에서 다운로드 위치 기본설정인 <대한민국 서버>를 눌러 “기타 위치“를 선택한다.

<가장 가까운 서버 선택>을 누른다.

서버(mirror.premi.st와 다를 수 있음)가 선택되면 <서버 선택>을 누른다.

키보드 Alt+F2를 눌러 update-manager(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구를 실행)를 실행하면 “Welcome to Ubuntu 16.04 ‘Xenial Xerus'” 릴리즈 정보와 함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이제부터 커피 한잔이나 맥주 한캔이 필요할 수도 있다.

우분투 15.10 자동 업그레이드 가능

매번 새로운 우분투가 나올 때마다 시디에 구워서 다시 설치하곤 했는데 이번(15.04)부터는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다.

업그레이드 단추를 누르면 <우분투 15.1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시작된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서 설치하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시간이 꽤 걸린다.

얏호~

파일공유서비스 ‘파일함’ 회원가입시 자동 월정액 결제 주의

요즈음 인터넷으로 무슨 물건을 사면 제품과 함께 반드시 무슨 무슨 다운로드 무료이용권 등이 잔뜩 들어 온다.

P2P 파일공유 서비스가 날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증거다.

그런데 오늘 아주 웃긴 일이 있었다. 아들 녀석들이 스파이더맨 보여달라고 해서 언제 받은 건지도 모르는 파일함 다운로드 무료이용권을 등록하려고 파일함 웹사이트로 접속했다.

http://www.fileham.com/

여느 파일공유 사이트와 별반 다르지 않게 평범하게 생긴 사이트다.

쿠폰의 무료 이용권 100,000포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데 회원가입시 휴대폰 인증을 하라길래 휴대폰 인증을 했더니만.

[안내] 파일함 월정액 10890원 결제완료[문의:1600-9190]

이런 문자가 왔다.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다. 회원가입시 나오는 휴대폰 문자 인증은 사실 월정액 이용 동의였던 것이다. 낚였다. 이런 일로 낚이긴 처음이다. 한달 동안 정액이라니 보란 듯이 폭풍 다운로드다.

프레앙(freang)의 자동 포트포워딩? 글쎄~

LowID

ed2k(edonkey2000) 기반 개인간 파일공유 프로그램에서 LowID는 누구에게나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인터넷 회선당 한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HigID를 받아서 쾌적한 속도를 보장받지만 1가정 2PC 환경의 공유기사용에서는 내부 IP(192.168.*.*)로 인해 십중팔구 LowID를 받게 됩니다.

이 LowID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용하고 있는 공유기의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가서 수동으로 포트포워딩을 구성해야 하는데 컴퓨터나 네트웍크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분들은 클릭 몇번으로 해결이 되는 이것이 생각처럼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ed2k기반의 프로그램으로 오리지널인 당나귀보다 더 나은 성능으로 인기많은 emule, 국산 프루나가가 많이 애용되고 있는데 작년부터 프레앙(freang)이라는 서비스가 불쑥 “자동 포트포워딩 기능 탑재“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놓고 등장했습니다.

LowID로 고생하던 이용자들은 이게 왠 물건이냐? 하고 몰렸습니다.

옵션 – 일반 에서 공유기 자동 포워딩 사용(로우아이디 – 공유기) 에 체크를 하고 실행하면 자동 포트포워딩이라는 창이 뜨며 해당 공유기와 IP를 확인하는 단추를 누르는 간단한 조작으로 자동으로 HighID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프레앙에서 내세우는 자동 포트포워딩 기능~

안됩니다.

프레앙(freang) 게시판에 가봐도 저 옵션의 실행여부와 관련된 글은 없고 직접 공유기의 모델을 확인하고 각각 설정법대로 해보고 안되면 고객지원을 받으라는 무성의한 글밖에 없습니다.
초기 회원유치를 위한 얄팍한 마케팅은 아닌가 의심이 드는군요.

LowID의 느린 속도를 해결해준다며 자동 포트포워딩 기능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레앙(freang)은 초기에는 회원가입없이 서비스한다고 했으나 현재는 가입한 회원에게 무료로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P2P서비스에서 회원정보로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요?

역시 ed2k방식의 최고봉은 회원가입 필요없고 군더더기 없는 emule임에 틀림없다는 확신을 다시 한번 심어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