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용 만보기 – Google 피트니스

아이폰에는 건강앱이 기본으로 설치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그렇지 않다. 여타 상업적인 피트니스 앱보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 피트니스가 가벼우면서도 신뢰할 수 있고 광고 압박에 자유롭다.

구글 플레이에서 ‘Google 피트니스‘를 검색하고 설치한다.

매일 걸음수를 10,000보로 목표를 설정한다. 뭐 많이 걷는 분들은 그 이상 설정해도 무관하다.

휴대폰을 들고 이동을 하면 자이로 센서가 걸음을 측정해 목표를 달성하면 알려준다. 끝.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Taste Test로 개성 넘치는 테마 꾸미기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Taste Test로 바탕화면(Wallpaper), 아이콘(Icons), 런처(Launcher), 위젯(Widgets), 키보드(Keyboard)를 각자 본인 취향대로 골라 설치할 수 있다.

myAndroid Taste Test

Let’s Go 단추를 누르고 좋아하는 항목을 계속 선택하다 보면 결과가 나온다. 결과에 나오는 앱들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안드로이드폰을 꾸밀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2탄, 클라우드 서비스

우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뭔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개념부터 이해해야 하는데 내 글재주로는 많이 부족하니 위키백과를 일단 참조하도록.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간략히 요약하면 인터넷 어디쯤(구름 위 어디쯤?) 데이터 저장소에 사진, 영화, 문서 등 내 데이터를 저장하고 컴퓨터나 휴대폰 등을 이용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불문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와서 사용할 수 있는 뭐 그런 환경이라고 보면 된다.

자, 그럼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교해 보자.

iOS는 iCloud란 서비스에서 기본적으로 5GB를 제공한다. 용량이 추가로 더 필요하다면 20GB/월 0.99$, 200GB/월 3.99$, 500GB/월 9.99$, 1TB/월 19.99$에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계정과 연동되어 지메일, 피카사, 구글드라이브 등 구글 계정의 사용 총용량을 공유한다.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15GB의 용량을 제공받는다. 게다가 사용 기간에 비례하여 추가 용량을 제공받는다. 필자는 현재 25GB의 용량을 제공받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일단 뭐니 뭐니 해도 용량이다. 사용 편의성이나 서버 안정성과 같은 문제는 엔드유저들에게는 크게 중요치 않은 문제들이다. 이번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2탄,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승!

지금까지 iOS와 안드로이드의 점수는 1:1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1탄, 스크린샷 찍는 법

큰 아들놈이 어디서 안드로이드폰 하나를 얻어 왔다. LG LTE2폰인데 덕분에 안드로이드와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의 iOS를 자연스레 비교하게 된다. 이 글을 시작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의 기능 차이, 사용방법 차이 등을 기록할 계획이다. 그리고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 방법을 통해 평점을 매겨 승부를 겨루어 스코어를 매길 것이다. 별도의 공지가 없는 한 비교하는 두 기기는 아이폰 5s와 LG LTE2가 되겠다.

참고로 아이폰의 상대개념이 안드로이드라거나 안드로이드가 곧 갤럭시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실 지 모르니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겠다.

아이폰과 갤럭시는 스마트폰의 모델명이다. 아이폰은 애플이라는 회사에서, 갤럭시는 삼성이라는 회사에서 만든다.  iOS는 운영체제로 아이폰을 구동하는 기본 소프트웨어다.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옵티머스, 베가 등의 휴대폰을 구동하는 운영체제로 구글에서 만들었다. iOS는 아이폰에서만 작동하는 데 반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 운영체제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글의 배포 방침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세계 어느 스마트폰 회사라도 자사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에서 기본 소프트웨어로사용할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1탄, 스크린샷 찍는 법

  • iOS : 슬립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름
  • 안드로이드 : 전원버튼과 음량낮춤 버튼을 동시에 누름(특정 제품의 경우 아이폰과 같이 전원버튼과 홈버튼으로 작동)

두 가지 방법 모두 다 한 손으로 하기 힘들다. 즉,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두 손을 이용해야 한다. 어쩌면 실수로 스크린샷이 찍히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의미가 내포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iOS의 경우는 버튼을 누르자 마자 찍히는 반면 안드로이드는 버튼을 누르고 어느 정도 딜레이가 발생한 후 찍히므로 신속성에서 떨어진다. 따라서 스크린샷 찍는 기능은 아이폰 승.

아이폰 대 안드로이드 현재 스코어 1:0

모바일 개발자 발굴의 장,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Android Developer Challenge)

Android Developer Challenge Logo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Android Developer Challenge)의 제출마감이 San Francisco 현지시각(UTC/GMT – 7h) 기준으로 불과 16시간여밖에 안남았네요.

전 개발쪽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냥 관심정도만 갖는 정도인데 이거 알아보니 상금이 어마어마하군요.

총상금이 무려 1천만달러나 됩니다.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100억원입니다.
1라운드만 통과해도 수만달러(수천만원)를 거머쥔다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일찌감치 모바일 개발이나 할 걸 그랬습니다. 흑흑~

역시 구글입니다.

대회를 통해 단순히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만이 아닌,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황금같은 모바일 개발자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로군요.

얼마전 국내 IT 모기업의 인재채용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과 비교하기 뭐하지만 인재를 구하는데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구글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