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된 페이스북 계정 및 사칭 계정 신고하기

페이스북이 해킹이나 도용당해 남의 담벼락에 음란광고를 덕지덕지 도배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페이스북은 해킹된 계정 및 사칭 계정을 신고하는 페이지를 제공한다. 방금 전에도 페이스북 친구가 내 담벼락에 내가 원치 않는(진짜라고!) 음란 광고 사진을 올려서 신고를 도와 주었다.

1 일단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https://www.facebook.com/

2 맨 아래쪽에 <고객 센터>를 누른다.

3 윗부분 질문하기 바로 아래 <정책 및 신고>를 누르면 나오는 드롭다운 메뉴 중 <해킹된 계정 및 가짜 계정>을 누른다.

4 <계정이 해킹되었거나 무단으로 내 계정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를 누른다.

5 본문에 링크된 <해킹된 계정 신고> 페이지를 누른다.

6 <내 계정이 해킹됨> 단추를 누른다.

가입 당시 입력했던 이메일 주소나 휴대폰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3번 과정에서<나를 사칭하는 허위 계정을 신고하려면?>을 눌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신고하면 된다.

  1. 회원님을 사칭하는 프로필로 이동합니다.
    • 찾을 수 없는 경우 프로필에 사용된 이름을 찾아보거나 친구에게 해당 링크를 전송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2. 커버 사진에서  아이콘을 클릭하고 신고를 선택합니다.
  3. 사칭과 관련된 화면의 지침에 따라 신고해주세요.

대통령 선거일에 출근하여 투표 못하게 된 분들 신고하세요 02-2670-9100

대통령선거일은 12월 19일, 정상출근하십니까? 투표하겠으니 일찍 퇴근하겠다고 하십시오. 법이 보호해줍니다. 투표를 못하게 하는 사업주는 처벌받습니다. 자세한 안내와 상담은 02-2670-9100, 투표권보장국민행동

투표시간 연장에 관해선 ‘그것은 알기싫다’의 공동 진행자인 물뚝심송 딴지일보 정치부장의 이 글을 필독바랍니다.

로또외엔 방법없다

정말 로또외엔 방법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되는 공직자 부패 신고입니다. 최근 쌀직불금을 타먹어서 물의를 빚고 있는 국회의원, 교수, 공무원들 모로지 집어 쳐넣어야 함은 물론이고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는 공직자 부패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

괜한 로또 사는데 돈 날리지 말고 공직자 부패 이런 거 신고해서 포상금 타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