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 시계 MIRE NOIRE(YWS411G) 배터리 교체하기

2015년도에 구매했던 스와치 시계(MIRE NOIRE, YWS411G)의 배터리가 방전되었습니다.

스와치 시계 MIRE NOIRE(YWS411G)는 배터리는 SW626SW 혹은 377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스와치시계의 특징은 거의 대부분의 바디를 일체형으로 만들어 뒷면을 분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 교체하기 위한 돌출형 뚜껑이 있는데 대개 동전 같은 것으로 쉽게 열립니다.

일반인들이 배터리 교체하다가 시계를 망가뜨리는 일이 많은데 스와치시계는 그런 일이 거의 없죠. 애초부터 분해하지 못하게 일체형으로 시계를 만드는 스와치 대단한 자부심의 시계 메이커입니다.

스와치 시계 배터리 교체

지난 2009년 6월에 구입한 스와치 시계(GM415)의 배터리가 방전되었다. 2년 4개월 가량 쓴 셈이다. 스와치 시계 대부분은 아래 사진처럼 배터리가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뒷면 뚜껑이 따로 없고 플라스틱으로 통째로 만들어져 처음엔 정말 이해하기 힘든 디자인이다 싶었는데 배터리 교체를 할 때는 참 편하구나 하고 느낀다. 동전 같은 것으로 조금만 비틀면 저렇게 배터리가 쏙 빠진다.

배터리는 스위스제 RENATA 390. 옥션같은 쇼핑몰에서 대략 1800원에 판매.

오늘 구매한 품목 –

HOPELY[호플리] BR-M400MB [mATX,400W] : SFX12V v3.0을 지원하는 400W mATX 파워서플라이

 

3M 파인룩스 파인룩스 지니어스 (Finelux Genius) 블랙 : 3M 편광 여과 패널 장착, 눈부심방지 스탠드, 삼파장 램프 사용(EFTR 20W)

스와치 우레탄 밴드, 원래 GM415 가죽밴드였는데 1년정도 차니까 냄새도 나고 끊어지는 바람에 이번엔 우레탄으로… 진열대에 있을 땐 괜찮게 보였는데 막상 차보니 완전 유아틱~

스와치(Swatch) GM415 구입


3년동안 잘 차고 다니던 카시오 W-753 손목시계가 익사한 후 새로 산 스와치(Swatch) GM415 입니다. 옥션에서 5만원대에 구입.

푸른 베젤에 쵸콜릿 색상의 가죽밴드가 특징입니다.
몸체가 투명재질로 되어 있어 뒷면을 보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스와치만의 특유한 일체형 손목시계입니다. 스와치시계는 일체형이라 뜯을 수가 없어서 고장나면 교환밖에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그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지요. 

하루 정도 차고 다녀봤는데 손목을 흔들면 안에서 무언가 고정이 안되어 움직이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불량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판매자에게 문의글을 올렸는데 어떤 답변이 나올까 궁금합니다.

30미터 방수라지만 판매자가 동봉해서 보내준 사용설명서에는 생활방수이니 물에 집어넣지 말라는데 설마 30미터 방수가 물에 넣는다고 저번 시계처럼 익사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