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으로 수익 창출 불가

유튜브에서 메일이 한 통 왔다. 새로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 사항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시청 시간 4,000시간과 구독자 1,000명에 충족되지 않으므로 2018년 2월 20일부터 내 채널은 더 이상 수익 창출 도구와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런

좋아하는 게임플레이나 구피 키우기, 말미잘과 망둥어 키우기로 200여명의 구독자를 만들긴 했는데 새로운 기준에 턱없이 모자라 이제 유튜브로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렇다면 뭐 이젠 이 블로그 하나 열심히 꾸미는 수밖에.

그래도 재미난 동영상은 간간히 올려서 유튜브 구독자들에 대한 배려는 잊지 말아야겠다.

유튜브로 돈을 벌려면(수익 창출) 자격 조건이 있나요?

유튜브로 돈을 벌려면(수익 창출) 자격 조건이 있나요?

유튜브는 구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일단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구글 계정이 있다면 my_account@gmail.com 과 같은 지메일이 하나 생기죠.

둘째로 광고와 수익금을 관리하는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이 몇가지 자격 조건이 필요합니다.

  1. 본인 보유의 웹사이트가 있어야 합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할 수 있는 HTML 파일 소스 코드 수정 권한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바로 이 블로그가 바로 그것입니다.
  2. 보유 중인 웹사이트가 애드센스 정책을 준수해야 합니다.
  3. 보유 중인 웹사이트는 최소 6개월 이상 운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4.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별로 어렵지 않죠? 네? 아직 만 18세가 되지 않았다구요? 이런…. 그럼 조금만 기다리세요. 시간은 쏜 살과 같아서 금방 만 18세가 된답니다. 우리 나이로 20살 정도 되겠네요. 저로서는 무척 부러운 나이입니다. 물론 그 때까지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건너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유튜브 수익의 원천

유튜브 분석 보고서를 살펴보니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오는 광고는 “건널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다. 보통 동영상 처음 재생될 때 광고가 시작되고 5, 4, 3, 2, 1 이렇게 카운트 되면서 건너뛰기 단추가 생기는 바로 그 광고다. 일단 이 광고가 뜨면 광고를 끝까지 다 보지 않더라도 일정 수익이 생기는 것 같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에서 모든 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 수익도 확인하고 싶은데 지금은 애드센스 예상 수입에는 유튜브 수익이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유튜브 예상 수익을 확인하려면 별도로 유튜브 스튜디오의 분석을 통해 확인하거나 유튜브 계정의 수익 보고서를 이용해야 한다.

유튜브 계정을 이용한 수익 보고서는 다음 단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유튜브 계정 로그인
  2. 오른쪽 상단 프로필 아이콘 클릭
  3.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릭
  4. 왼쪽 메뉴에서 분석 클릭
  5. 수익 보고서 클릭

구글 애드센스(Adsense) 3월 수익

구글 애드센스(Adsense) 광고 유치로 3월 동안 총 $115.38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336×280 광고 단위 한 개를 포스트 위쪽에 배치했는데 4월 동안은 336×280 광고 단위 두 개를 포스트 위 아래로 배치해 볼 계획입니다.
요새 텍스트큐브 고용량 xml파일을 워드프레스로 이전(마이그레이션)하는 문제에 골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블로그로 얼마를 버셨습니까?

다렌이 How Much Money Did You Earn from Blogging in October 2008?라는 재미있는 투표를 하고 있길래 냉큼 해봤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블로깅으로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사람이 제일 많았는데 세상에, $20000+ 를 버는 사람도 무려 62명(투표인 중 4%)이나 되네요.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저는 $111.94(다음 애드클릭스 포함)을 벌었는데 저와 같은 사람들이 두번째 순위인 $10이하를 버는 사람(17%) 다음으로 많은 세번째 순위(13%)에 들어가네요.

여러분은 얼마나 블로그로 얼마나 버시나요?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려면 광고단위를 자주 바꾸지 마라

구글 애드센스를 운영하는 이들은 “왜 수익이 이모양이야?”하는 의구심을 갖곤 합니다.
클릭이 좀 나와줘야 수익이 좀 될텐데 클릭이 좀  나온다 싶은 날이면 어김없이 eCPM이 떨어져 수익금이 결국 고만고만해서 아주 답답할 노릇이죠.

그래서 수익이 적은 것이 혹시 광고 레이아웃때문인가 하고 광고 레이아웃을 이렇게도 바꿔보고 저렇게도 바꿔보곤 하죠.

그런데 이렇게 광고단위를 자주 변경한다고 수익이 올라갈까요?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견해로 이견이 있을 수있습니다.

저도 구글 애드센스를 몇년동안 운영하면서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동안 수익금도 제법 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 여럿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클릭당 단가인데 이것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또 다양하죠.
컨텐츠의 내용이나 광고단위의 갯수, 스마트프라이싱, PR 등이 클릭당 단가를 좌우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광고단위의 나이(Age of Ad Unit)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단위를 만들면 고유한 광고ID가 하나씩 붙게 됩니다. 아마도 #730475**** 이런 모양일텐데요.
이렇게 생성된 각 광고단위의 이력이 클릭당 단가의 영향이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력에는 아마도 그 광고가 게재된 광고위치, 게재기간, 클릭율, eCPM 등의 정보가 들어가겠죠.

예를 들면 만든지 1년이 지난 광고단위와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광고단위를 일정기간 번갈아 붙이고 수익금을 비교해보면 1년 지난 광고단위를 붙였을 때 수익금이 더 나은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차이가 나고 방문객이 동일하지 않고 경제적 이슈나 다른 요인들이 작용을 해서 완벽히 비교하지 못하겠지만 말이죠.
추측컨데 광고ID마다 광고이력이 저장되고 그 광고이력에 따른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클릭당 단가가 차이가 나는 건 아닌가 추측됩니다.

때문에 저는 가급적 광고유닛을 새로 만들지 않고 채널만 변경하여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블로그 광고 수익 프로그램 종류(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애드플러스, 올블릿, 땡스투블로거)

이젠 블로그가 무엇인지 모르는 네티즌이 없을 정도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블고그 운영을 하다 보면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자주 찾게 되는데 방문해 보면 페이지 내에 간간히 광고가 게재된 것을 보게 된다.
방문자를 이용해서 광고 유치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가 이런 광고를 게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광고를 유치하려면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가입하여 발급받은 고유한 소스코드를 자신의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광고유치에 따른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서비스로는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피드웨이브의 애드플러스, 올블로그의 올블릿, 알라딘의 땡스투블로거 등이 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보다 나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항상 새롭고 풍부한 내용을 제공해야 한다. 그래야 방문자수도 증가하고 광고 클릭도 늘어난다. 그러나 무조건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남의 정보를 퍼오기만 하면 처음엔 방문자들이 많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펌로거라 낙인찍혀 방문자가 오히려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포스트 내용에 적합한 태그를 잘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개의 포스트에 많은 태그를 단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태그의 수는 적으면 적을수록 검색순위는 높아진다.
그리고 광고의 목적만으로 포스트를 작성해서는 안된다. 나만의 내용을 풍부하고 독특하게 만들면 그 포스트가 검색사이트상에서 좋은 점수(랭크)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성인물이나 불법물에 대한 내용은 삼가야 한다. 광고가 게재되지 않을 뿐더러 심지어 서비스 계정 박탈도 당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게재한 광고를 자신이 클릭하는 부정행위를 해선 안된다. 구글과 같은 서비스업체에서는 이런 부정클릭을 발견하는 장치(클릭한 피시의 IP, 클릭 패턴, 그리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특별한 기술등)를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 부정클릭을 귀신같이 찾아낸다고 한다.
또한 새로고침을 누르거나 “광고를 클릭해주세요” 등의 클릭 유도를 해서도 안된다.

애써 광고유치로 모은 적립금을 받기도 전에 불미스런 일로 계정을 박탈당하는 일이 있으면 안될 일이다.

참고로 이런 광고 서비스를 이용하여 한달에 $100를 버는 블로거들은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비록 수익금이 적다고 하여 실망하지 말고 블로그를 더운 알차게 꾸미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하고 블로그를 알차고 멋지게 가꾼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자연히 이루어질 것이다.

블로그를 위한 광고인지, 광고를 위한 블로그인지 구분을 못하는 블로거들은 그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은 이미 블로고스피어에서 증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