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에서 .Trash-1000 삭제하기

USB 플래시 드라이브나 NTFS 타입의 외장 하드디스크의 경우 우분투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지우면 휴지통으로 가지 않고 숨김 속성의 .Trash-1000이라는 폴더로 들어간다.

사용자가 실수로 파일이나 폴더를 지울 경우 복구할 기회를 주기 위한 모양인데 휴지통 비우기 옵션이 없어 좀 불편하다.

터미널에서 “rm -rf .Trash-1000″이라는 명령어로 지울 수 있지만 이것도 번거롭다.

이런 경우 폴더 옵션에 <숨김 파일 보이기>를 누르거나 Ctrl-H 키를 눌러 숨김 폴더를 보이게 한 뒤 .Trash-1000 폴더를 휴지통으로 보내면 바로 삭제할 수 있다.

MagicLine4NP 삭제하기

언제부턴가 트레이바에 MagicLine4NP라는 이상한 서비스가 계속 떠 있다.

온라인 결제와 관련된 사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된 서비스인 듯 한데 이는 프로그렘 추가/제거와 같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지울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때문에 IObit Uninstaller와 같은 유틸리티로 강제로 지울 수밖에 없다.

http://www.iobit.com/en/advanceduninstaller.php 접속하여 Free Download 클릭, Download Now 클릭하여 받은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한다.

목록에서 MagicLine***프로그램 선택하여 제거 단추를 누르면 끝.

 

잘 되던 SD카드가 쓰기 금지되어 있다며 쓰기나 삭제, 포맷이 안되는 경우

잘 되던 SD카드가 쓰기 금지되어 있다며 쓰기나 삭제, 포맷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디스크가 쓰기 금지되어 있습니다.(아이고, 허리야~ 디스크)

분명히 잘 되던 SD카드였는데 말이다. 속터진다. 이런 경우 대개 SD카드가 손상되었나 보다 하고 버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절대 그러지 마시라고 이 글을 쓴다.

이런 경우 regedit을 열어서 쓰기방지 값((WriteProtect)을 바꾼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아무리 해봤자 소용없다.

실제로 SD카드가 손상된 경우가 있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슬롯에 먼지가 끼어서 정전기로 인한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SD카드를 슬롯에 수차례 삽입과 제거를 반복하면(끼웠다 뺐다) 슬롯 안의 먼지가 제거되면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덧) 이런 일이 또다시 생기지 않게 하려면 컴퓨터가 있는 공간에 청소를 자주 해야 한다.

Adware:Win32/SideOn 애드웨어 삭제 요망

파일 이름을 보아하니 국산 소프트웨어로 보이는 WPU1004.exe라는 엉뚱한 파일이 컴퓨터에 들어오면 Windows Defedner가 이를 잡아준다. 치명적이진 않지만 사용자 동의없이 광고를 유발시키는 애드웨어이므로 삭제를 하도록 하자.

범주:
애드웨어

설명:
이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사용자 동의 없이 광고를 전달합니다.

권장 사항: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 게시자를 신뢰하는 경우에만 검색된 항목을 허용하십시오.

자원:
containerfile:
C:UsersUSERAppDataLocalTempWPU1004.exe

file:
C:UsersUSERAppDataLocalTempWPU1004.exe->(nsis-1-WinPro.exe)

B인터넷클린 삭제를 원한다면 ActiveX를 설치하라?

인터넷을 SK브로드밴드로 바꾸고 나니까 내 허락도 없이 B인터넷클린이라는 악성소프트웨어 제거툴이 설치된 것이다. 감히 내 허락도 없이.

V3 Lite를 사용하고 있어서 굳이 B인터넷클린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서 제거하려고 하니까 인터넷익스플로러가 열리면서,

잠깐만! 정말 클린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러면서 클린을 삭제하려면 ActiveX를 설치해 주셔야 한단다. 이뭥미?

0바이트 파일 삭제하기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어찌하다가 0바이트 파일이 생긴는 수가 있습니다.
윈도우가 임시로 만든 파일일 수도 있고 사용자가 만든 파일이나 다운로드 한 파일을 삭제하는 중에 오류가 나서 생기는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 파일이 아무리 삭제하려 해도 삭제가 안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삭제를 하려면 “항목을 찾을 수 없음” 창이 뜨면서 계속 [다시 시도] 단추만 누르게 됩니다. 그래서 ‘클릭 투 트윅’과 같은 시스템 최적화 유틸리티 등을 이용해서 “크기가 0인 파일 찾기”를 이용해 파일 최적화를 시도해 보지만.
역시 안됩니다.
유일한 해결 방법은 시작 – 실행(윈도우키 + R) – cmd 를 입력하여 도스창과 같은 cmd.exe를 띄운 후 해당 디렉토리로 가서 ‘del *’ 를 입력하는 겁니다.
단번에 지워집니다. 허무하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