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비스타에서 내문서 위치 변경하기

윈도 재설치시 개인 데이터 보존을 위해 ‘내문서’의 위치를 변경하는데 윈도비스타에서는 ‘내문서’의 위치를 변경하는 것이 윈도 XP에서 하는 것과는 약간 다릅니다.
윈도XP의 ‘내문서’가 윈도비스타에서는 문서, 음악, 게임 뿐만 아니라 검색, 다운로드, 링크, 비디오, 연락처 등으로 세분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사용자 폴더로 가장 많이 쓰이는 문서, 사진, 음악이 시작 메뉴에 추가되었는데 이 위치를 바꾸는 법은 시작을 눌러 생기는 메뉴 중에 문서에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속성이 나옵니다.

열리는 ‘문서 속성’에서 위치 탭을 연 후 저장할 위치를 원하는 드라이브(ex: D:) 혹은 특정 폴더로 지정합니다.

문서 외에 시작메뉴에 포함된 사진, 음악도 같은 방법으로 위치를 변경합니다.

바탕화면의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비스타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바탕화면의 휴지통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비스타의 경우에는 바탕화면의 휴지통 뿐만 각종 아이콘 구성을 제어판 – 개인설정 – 바탕화면 아이콘 변경 –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64비트 비스타에서 일러스트레이터가 실행되지 않을 때

64비트(64bit) 비스타(VISTA)에서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가 실행되지 않을 때는 십중팔구 폰트(서체) 때문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구동할 때 자체적으로 서체목록을 갱신하게 되는데 이 때 윤서체중 특정한 서체를 로드하지 못해 결국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이를 해결하는 결정적인 방법은 윤서체 계열의 서체를 사용하지 않거나 서체개발사인 윤서체에서 64비트 비스타의 응용소프트웨어에서도 원활히 돌아가도록 서체를 새로 개발하느 것 뿐인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c:사용자[계정명]AppDataRoamingAdobeAdobe Illustrator CS2 SettingsAIPrefs 파일을 엽니다.(버전에 따라 위치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문서의 거의 아랫부분에 /useEnglishFontNames 0 부분을 1로 변경하고 파일을 저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처리하는 폰트를 영문이름으로 사용하게 함으로 서체처리와 관련한 오동작을 살짝 비켜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방법으로 구동하면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폰트(서체) 사용시 한글 서체이름이 안보이거나 혹은 모든 서체목록이 아예 안보이는 사소한(!) 부작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사용 안함으로 바꾸기

최근 출시되는 컴퓨터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대부분 운영체제로 비스타가 설치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XP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비스타의 강화된 여러가지 보안 기능때문에 여간 성가신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툭하면 관리자 권한을 요구하는가 하면 특정폴더의 속성을 소유자가 아니면 변경을 못하게 매번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야 하는 불편함을 가져옵니다.
보안을 위해서라면 다소 불편을 감소하고 사용자 계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업무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불편하다면 과감히 사용자 계정 컨트롤 기능을 끄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기능을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사용자 계정을 엽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사용/사용 안 함을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을 사용하여 컴퓨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의 선택상자의 선택표시를 해제합니다.
컴퓨터를 리부팅하고 나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꺼져 응용소프트웨어, 파일 및 폴더의 액세스에 제한이 없어집니다.

XP냐 비스타(VISTA)냐 선택의 고민을 하시는 분들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XP냐 비스타(VISTA)냐 선택의 고민을 하시는 분들, 이 글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윈도 비스타의 힙메모리 관리자에 관한 이야기인데, 아주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devnote.net/24

윈도XP에 대한 애착이라구요?

윈도XP를 내년 1월까지만 팔고 5월 말까지 대금을 분납가능하게 한 것을 보고 윈도XP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이 상상이 초월한다는 떡이떡이님의 말씀에 공감이 가지 않네요. 왠지 조선일보식 표현같기두 하구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XP를 찾고 있는 건 XP 대한 애착이 아니라 비스타가 자리를 대신해주지 못하는, 즉 대안이 없어서가 아닌가요?

780G는 비스타에 최적화하였나?

780G 메인보드는 비스타에 최적화한 걸까요?
780G 메인보드에 XP와 비스타를 설치해서 비교해 보니 비스타가 다소 원활하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각종 드라이버도 운영체제에 맞는 것을 제대로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XP에서는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애니메이션이 많은 페이지를 로드할 때 브라우저에 무리가 가는 것을 눈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비스타를 설치하고 같은 페이지를 로딩하니 그런 문제가 싹 사라지네요.
3D게임에서도 근소하게나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이랙트X 10과 셰이더4를 지원하는 ATI Radeon HD 3200 그래픽 칩셋이  XP보다는 비스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내장 그래픽 칩셋으로 3.2라는 높은 Windows 체험 지수를 받았네요.

  • 프로세서 : 4.1 (AMD Sempron LE-1150)
  • 메모리(RAM) : 4.5 (디직스 DDR2 PC6400 2G)
  • 그래픽 : 3.2 (ATI Radeon HD 3200)
  • 게임 그래픽 : 3.5 (ATI Radeon HD 3200)
  • 주 하드디스크 : 5.6 (WD SATA 160G)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