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지도 앱 5종 비교

스마트폰을 들고 밖에 나가면 가장 많이 쓰는 앱이 카메라 다음으로 지도 앱일 것이다. 등산이나 여행중일 때 현재 위치 확인과 함께 길찾기 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에서 사용가능한 지도 앱 중 가장 많은 인지도를 가진 지도 앱 5종을 비교해 보았다. 물론 다분히 주관적 비교이므로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 아래 목록은 높은 점수 순이다.

네이버 지도 – Naver

iPhone 스크린샷 4

  •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 네비게이션 기능 추가(+1점)
  • 로드뷰 기능(+1점)
  • 기본 지도에 교통상황, 항공뷰, 자전거, CCTV, 지적편집도, 버스정류장 표시(+1점)
  • 간편한 주변 검색(+1점)
  • 대중교통, 자동차, 자전거, 도보용 길찾기(+1점)
  • 주요 명산 등산로 지도 및 자전거 도로 지도(+1점)
  • 버스나 지하철 시간 오류(-1점)
  • 총점 5점 : 길찾기, 특히 대중교통 길찾기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 추천

애플지도

https://i1.wp.com/images.apple.com/kr/ios/maps/a/images/navigation_large.jpg?w=840

  • 아이폰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어 별도 설치 불필요(+1점)
  • 지도 화면에 현재 지역 날씨 표시(+1점)
  • 시리(Siri)에게 원하는 장소를 찾아달라고 요청 가능(+1점)
  •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기능(+1점)
  • 차량, 도보,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1점)
  •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은 미약(-1점)
  • 총점 4점 : 그냥 단순하고 심플한 지도를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

구글 맵스(Google Maps)

iPhone 스크린샷 1

  • 기본 지도에 교통정보, 대중교통, 자전거, 위성, 지형 표시(+1점)
  • 별표로 특정 지역을 추가하거나 나의 지도 제작 가능(+1점)
  • 자동차, 대중교통, 도보 길찾기(+1점)
  • 해외 여행 시 필수 지도(+1)
  • 해외에 비해 느린 국내 지도 업데이트(-1점)
  • 총점 3점 : 해외 여행중이거나 구글 생태계에 익숙하신 분들에게 추천

MAPS.ME – 오프라인 지도 및 길찾기 및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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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 데이터를 미리 내려받아 셀룰러 데이터 소모 없이 오프라인 지도 사용(+1점)
  • 턴바이턴 네비게이션(+1점)
  • 자동차, 자전거, 도보 길찾기(+1점)
  • 가독성이 떨어지는 한글 서체 사용(-1점)
  • 총점 2점 –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간단히 현재 위치 확인용으로 적당

카카오맵(다음지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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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지도에 스카이뷰, 교통정보, CCTV, 자전거, 지형도, 지적도, 3D스카이뷰 표시(+1점)
  • 로드뷰 기능(+1점)
  • 자동차, 대중교통, 도보 길찾기(+1점)
  • 다음 지도에서 카카오맵으로 바뀌면서 매우 무거워지고 정확도 떨어짐(-1점)
  • 맛집 후기 등 상업적인 컨텐츠로 사용자들에게 잘못된 정보 노출 가능(-1점)
  • 총점 1점 : 다음지도였을 땐 아주 좋았는데 카카오로 바뀌고 나선 그냥 비추

GPS 활동 추적 운동 앱 6종 비교

요즘 출퇴근 때 서너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그냥 걷는다. 대략 20분에서 30분 정도 걸리는데 이렇게 하루에 두번 걸으면 굳이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딱 좋은 운동량이다. 이렇게 걷기에 재미를 붙이게 된 건 동작 및 피트니스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Walkr라는 게임과 트랭글이라는 운동 앱도 한몫 했다.

앱스토어를 살펴 보니 트랭글 외에도 피트니스 및 운동 앱 중에 걷기와 관련 앱이 여럿 등록되어 있어 사용해 보고 나름대로 평점을 매겨 보았다. 물론 이 평점은 극히 주관적이다. 평점은 편의성(3점), 트래킹(3점), 동기유발(4점)의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유료앱은 평가에서 제외하였다.

트랭글

iPhone 스크린샷 5

  • 운동종류 : 등산, 자전거, 걷기, 조깅, 트레일러닝, 마라톤, 인라인, 패러글라이딩, 스키/보드, 카누, 카약, 윈드서핑, 조정, 스카이다이빙, 수영, 축구
  • 마일리지 획득, 배지 획득 등으로 다른 사용자들과 랭킹 경쟁 유도
  • 국립공원, 100대명산, 등산종주, 자전거종주, 명품둘레길 등의 아웃도어 정보 제공
  • 비행기모드 가능
  • 도전수첩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트랭’을 충전해야 한다.(USD1.09/1트랭)
  • 편의성(2점) + 트래킹(3점) + 동기유발(4점) = 9점

Run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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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종류 : 달리기, 자전거 타기, 산악 자전거, 걷기, 하이킹, 활강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스케이트, 수영, 휠체어, 조정, 노르딕 워킹
  •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최대 거리, 체중 감량, 레이스 완주, 총 거리, 운동 빈도)
  • Runkeeper GO로 전환하여 개인별 지도나 보다 자세한 심층 통계를 얻을 수 있다.(USD10.99/m, USD43.99/y)
  • 편의성(3점) + 트래킹(2점) + 동기유발(2점) = 7점

Endom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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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종류 : 걷기, 계단오르기, 골프, 기타, 농구, 달리기, 등반, 럭비, 롤러 스키, 마셜아츠, 미식 축구, 발리볼, 배구, 배드민턴, 복싱, 산악 자전거, 서킷 트레이닝, 서핑, 순환 트레이닝, 수영, 스노우슈잉, 스케이트 보딩, 스쿠버 다이빙, 스쿼시, 승마, 스노우보드, 스케이트, 스키, 싸이클링, 야구, 에어로빅, 오리엔티어링, 요가, 요트 항해, 웨이트 트레이닝, 윈드서핑, 자전거 타기(실내), 조정, 체조, 축구, 춤추기, 카약, 카이트 서핑, 크리켓, 탁구, 테니스, 팬싱, 폴로, 필라테스, 하이킹, 하키, 핸드볼, 휠체어
  • BTLE 심박수 모니터를 이용하여 아웃도어 외에 실내운동도 기록 가능
  • 페블 스마트 워치를 이용하여 앱을 컨트롤
  • 도전 과제에 참여하여 상을 획득
  • 프리미엄 업그레이드로 광고를 없애고 10가지 이상의 기능 추가(USD6.59/m, USD32.99/y)
  • 편의성(3점) + 트래킹(3점) + 동기유발(2점) = 8점

Nike+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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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닝에 포커스를 맞춘 러닝 전문 트래커
  • NIKE+ 코치의 도움으로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리기
  • APPLE 건강 앱에 연동 가능
  •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동기부여
  • 인앱결제 없음
  • 편의성(2점) + 트래킹(2점) + 동기유발(2점) = 6점

Strava

iPhone 스크린샷 3

  • 운동종류 : 달리기, 라이딩
  • 월간 챌린지에 참가하여 더 좋은 성적을 획득
  • 친구들과 트래킹 공유 및 댓글과 칭찬 격려
  • 저전력 모드에서 백그라운드 새로고침 비활성화시 추적 불가
  • 프리미엄으로 전환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주간 및 연간 진행 상황을 추적(USD 7.69/m, USD65.99/y)
  • 편의성(1점) + 트래킹(2점) + 동기유발(2점) = 5점

P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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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코치를 통해 체중 감량
  • 활동 추적을 위해 백그라운드 새로고침 필요
  • Pacer 프리미엄으로 개인 기록 등 추가 기능 사용(USD4.39/m, USD21.99/y)
  • 편의성(1점) + 트래킹(2점) + 동기유발(2점) = 5점

pdf 리더 소프트웨어 비교

  • Adobe Reader : 어도브리더 무료버전, 기본 기능에 충실한 소프트웨어, 5.5MB pdf 파일 로드 후 약 80MB의 메모리 점유
  • Adobe Acrobat Family : PDF 편집이 가능한 Acrobat DC와 서비스(17,600원/월), Acrobat DC 데스크탑 전용(592,235원)
  • Foxit Reader : 폭시트 리더, PDF 읽기에 최적화된 가벼운 리더, 5.5MB pdf 파일 로드 후 약 49MB의 메모리 점유
  • Soda PDF : 소다 PDF, 편집 모듈 설치시 $30 필요. 5.5MB pdf 파일 로드 후 약 76MB의 메모리 점유
  • SodaPDF 3D Free Reader : 소다PDF 3D 리더, 실제로 책을 읽는 듯한 UI 제공,  5.5MB pdf 파일 로드 후 약 85MB의 메모리 점유

그래픽카드(GPU) 성능 비교

방구석에 처박혀 있던 그래픽카드 여러개를 옥션에 올리다가 문득 그래픽카드 성능이 궁금해졌다. PassMark Software의 비디오카드 벤치마크를 참조하여 각 그래픽카드의 성능지수(Pass Mark)를 알아보았다.

  • GeForce 9800 GT : 726 <-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
  • GeForce 9800M GS : 548
  • GeForce 8400 GS : 115
  • GeForce 6600 : 64
  • GeForce MX440 : 4
  • NVIDIA Riva TNT2 M64 : 3

언제 쓰다가 처박아 둔지도 모를 TNT2 M64의 성능지수가 3이란다 🙂

2014년 11월 현재 성능이 가장 좋은 그래픽카드는 GeForce GTX 980으로 성능지수가 무려 9750에 달한다. 다나와에서 대략 60만원에서 90만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고 가성비가 가장 좋은 그래픽카드는 Radeon HD 6970으로 성능지수는 3478에 대략 3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GIGABYTE  지포스 GTX980 SOC D5 4GB G1게이밍_이미지
GeForce GTX 980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2탄, 클라우드 서비스

우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뭔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개념부터 이해해야 하는데 내 글재주로는 많이 부족하니 위키백과를 일단 참조하도록.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간략히 요약하면 인터넷 어디쯤(구름 위 어디쯤?) 데이터 저장소에 사진, 영화, 문서 등 내 데이터를 저장하고 컴퓨터나 휴대폰 등을 이용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불문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와서 사용할 수 있는 뭐 그런 환경이라고 보면 된다.

자, 그럼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교해 보자.

iOS는 iCloud란 서비스에서 기본적으로 5GB를 제공한다. 용량이 추가로 더 필요하다면 20GB/월 0.99$, 200GB/월 3.99$, 500GB/월 9.99$, 1TB/월 19.99$에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계정과 연동되어 지메일, 피카사, 구글드라이브 등 구글 계정의 사용 총용량을 공유한다.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15GB의 용량을 제공받는다. 게다가 사용 기간에 비례하여 추가 용량을 제공받는다. 필자는 현재 25GB의 용량을 제공받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일단 뭐니 뭐니 해도 용량이다. 사용 편의성이나 서버 안정성과 같은 문제는 엔드유저들에게는 크게 중요치 않은 문제들이다. 이번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2탄,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승!

지금까지 iOS와 안드로이드의 점수는 1:1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1탄, 스크린샷 찍는 법

큰 아들놈이 어디서 안드로이드폰 하나를 얻어 왔다. LG LTE2폰인데 덕분에 안드로이드와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의 iOS를 자연스레 비교하게 된다. 이 글을 시작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의 기능 차이, 사용방법 차이 등을 기록할 계획이다. 그리고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 방법을 통해 평점을 매겨 승부를 겨루어 스코어를 매길 것이다. 별도의 공지가 없는 한 비교하는 두 기기는 아이폰 5s와 LG LTE2가 되겠다.

참고로 아이폰의 상대개념이 안드로이드라거나 안드로이드가 곧 갤럭시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실 지 모르니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겠다.

아이폰과 갤럭시는 스마트폰의 모델명이다. 아이폰은 애플이라는 회사에서, 갤럭시는 삼성이라는 회사에서 만든다.  iOS는 운영체제로 아이폰을 구동하는 기본 소프트웨어다.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옵티머스, 베가 등의 휴대폰을 구동하는 운영체제로 구글에서 만들었다. iOS는 아이폰에서만 작동하는 데 반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 운영체제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글의 배포 방침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세계 어느 스마트폰 회사라도 자사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에서 기본 소프트웨어로사용할 수 있다.

iOS와 안드로이드 비교 1탄, 스크린샷 찍는 법

  • iOS : 슬립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름
  • 안드로이드 : 전원버튼과 음량낮춤 버튼을 동시에 누름(특정 제품의 경우 아이폰과 같이 전원버튼과 홈버튼으로 작동)

두 가지 방법 모두 다 한 손으로 하기 힘들다. 즉,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두 손을 이용해야 한다. 어쩌면 실수로 스크린샷이 찍히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의미가 내포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iOS의 경우는 버튼을 누르자 마자 찍히는 반면 안드로이드는 버튼을 누르고 어느 정도 딜레이가 발생한 후 찍히므로 신속성에서 떨어진다. 따라서 스크린샷 찍는 기능은 아이폰 승.

아이폰 대 안드로이드 현재 스코어 1:0

인터넷 지도 검색 서비스 5종 비교

인터넷 지도 검색 서비스 5종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글지도,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네이트지도, 파란지도가 그것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용편의나 정확도는 다음지도가 제일 낫고 블로그나 카페에 퍼나르거나 지도 삽입 기능은 네이버지도가 월등하군요.

전북 장수군 산서면 학선리 455-19번지라는 아주 시골 마을의 지번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정확성(3점), 위성사진 품질(3점), 위성사진 확대율(2점), 사용편의성(2점)을 고려하여 10점 만점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몰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1위 – 다음지도(3+3+2+1=9점) http://local.daum.net
매우 정확한 지번을 찾아주며 스카이뷰 및 로드뷰를 제공합니다.교통정보를 제공하여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운전자를 위한 경로찾기가 가능합니다. 지도삽입, 파일 저장 등 사용자 편의도 우수합니다.
2위 – 네이버지도(3+2+1+2=8점) http://map.naver.com/
다음지도와 비슷하지만 위성 사진 상태가 다음지도보다는 못합니다. 블로그, 카페로 퍼가기 기능은 어느 지도 서비스보다 월등합니다. 역시 네이버는 퍼가기 기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3위 – 구글지도(2+2+1+1=6점) http://maps.google.co.kr/
뛰어난 위성 지도 서비스가 자랑이지만 그건 해외의 경우이고 국내에서는 위성 지도가 없거나 미비한 지역이 있습니다. 구글의 위성지도를 사용하려면 구글어스가 오히려 나은 것 같습니다.
4위 – 파란지도(3+0+1+0=5점) http://local.paran.com/
한 때 지번 검색으로 애용했지만 변화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란지도는 구글 크롬에서는 제대로 보기 힘들어 IE를 다시 띄워야 했습니다.
5위 – 네이트지도(1+0+0+1=2점) http://map.nate.com
네이트지도, 참 뭐라 점수를 주기도 뭐하고, 안주기도 뭐한, 뭐 그렇다구요.

IEEE 1394, USB2.0, SATA 속도 비교

  • IEEE 1394(FireWire 400) : 100/200/400 Mbps
  • IEEE 1394b(FireWire 800) : 800 Mbps

  • USB 1.0(Low Speed) : 1.5Mbps, 키보드 마우스 등에 사용
  • USB 1.1(Full Speed) : 12Mbps, 일반적인 프린터나 스캐너에 사용
  • USB 2.0(Hi-Speed) : 480Mbps, 최신 장비들이 Hi-Speed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주변기기 뿐만 아니라 컨트롤러, 허브 등이 모두 2.0을 지원해야 한다.
  • SATA I(SATA/150) : 1.5Gbps
  • SATA II(SATA/300) : 3Gbps

아이템플포, 아이템매니아, 아이템베이 수수료 비교

아이템 거래 사이트로 유명한 아이템플포, 아이템매니아, 아이템베이의 거래 수수료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이들 사이트 모두 구매자에게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아이템플포

2,0000원 미만 : 500원
2,0000원 이상 : 판매 대금의 5%

아이템매니아

최저 1000원, 최고 2,9800원으로 거래량에 따른 차등 적용

  • 거래량 1건~20건 : 4%
  • 거래량 1건~30건 : 3.8%
  • 거래량 1건~40건 : 3.6%
  • 거래량 1건~50건 : 3.3%
  • 거래량 51건이상 : 3%


아이템베이

2,0000원 이하 : 1000원
2,0000원 이상 : 거래금액의 5%(단, 거래금액이 59,4000원 이상일 경우 2,9700원 상한)

플레이포럼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아이템매니아가 가장 저렴한 수수료를 보이고 있으나 플레이포럼이라는 활성화된 커뮤니티와 한 형제뻘인 아이템플포가 이용자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가의 아이템들이 거래가 비교적 활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정용 컬러 레이저프린터 6종 가격 비교

잉크젯프린터나 복합기의 유지비용이 만만치 않고 컬러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이제 가정에서도 적지 않은 분들이 컬러 레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컬러 레이저프린터의 가격이 날이 멀다하고 내려가 이제 선택의 폭이 꽤 넓어졌습니다.
이에 레이저프린터 6대 메이커의 가정용 저가 모델의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래 표기한 가격은 다나와의 평균가이므로 최저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구매시 판매처에 가격문의는 필수입니다.


HP LaseeJet Color 1600
컬러인쇄속도 : 8PPM
흑백인쇄속도 : 8PPM
최대해상도 : 600dpi
평균판매가격 : 236,430원(2007년 12월 16일 현재)
특징 : 토너드럼 일체형, 아래의 Canon LBP-5000과 토너호환(이 모델은 캐논에서 제작한 모델임)


Canon LBP-5000
컬러인쇄속도 : 8PPM
흑백인쇄속도 : 8PPM
최대해상도 : 9600dpi(software)
평균판매가격 : 250,700원(2007년 12월 16일 현재)
특징 : 토너드럼 일체형


LEXMARK C500n
컬러인쇄속도 : 8PPM
흑백인쇄속도 : 31PPM
최대해상도 : 2400dpi
평균판매가격 : 268,786원(2007년 12월 16일 현재)
특징 : 네트웍기본지원, 토너유지비가 비싸다는 의견

신도리코 LP 7120N
컬러인쇄속도 : 8PPM
흑백인쇄속도 : 31PPM
최대해상도 : 1200dpi
평균판매가격 : 268,748원(2007년 12월 16일 현재)


XEROX DocuPrint C525A
컬러인쇄속도 : 5PPM
흑백인쇄속도 : 25PPM
최대해상도 : 600dpi
평균판매가격 : 292,563원(2007년 12월 16일 현재)
특징 : 토너 드럼 분리형


OKI MICROLINE C3300N
컬러인쇄속도 : 12PPM
흑백인쇄속도 : 16PPM
최대해상도 : 1200dpi
평균판매가격 : 348,675원(2007년 12월 16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