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외국 영화 한글 자막 보기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기에서는 외국 영화의 경우 한글 자막이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막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는 SMI와 같은 한글 자막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주지 않는다.

이런 경우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파일에 자막(여기서는 캡션이라고 부름)을 직접 입혀주어야 한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영화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캡션 트랙 관리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새 캡션 또는 트랜스크립트 추가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파일 선택을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PC에 저장된 자막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를 누른다.(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막 파일 말고)

캡션 트랙 관리에서 완료를 누른다.

이제 동영상을 재생하면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막은 오른쪽 아래 부분에 자막 아이콘을 눌러 켜거나 끌 수 있다.

우분투에서 아래 한글(hwp) 파일 보기

우분투에서도 아래 한글 파일(hwp)을 볼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자료실에서 우분투용 한컴오피스 한글 뷰어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된다.

참고로 한컴오피스는 윈도우 이외에도 맥, 리눅스(페도라), 리눅스(우분투), 안드로이드, iOS에서도 파일을 볼 수 있는 뷰어를 제공한다.

아이폰에서 KMPlayer로 영화 쉽게 보기

이제 아이폰에서도 KMPlayer로 쉽게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영화 파일을 아이폰이 인식할 수 있는 mp4로 만들어 아이튠즈에서 동기화하는 기존의 방법 대신 아이튠즈에서 파일 공유 방식으로 쉽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튠즈에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를 연결한 후 App – 파일 공유로 가서 PC에 있는 영화파일과 자막 파일을 그냥 드래그하면 끝. 동기화 단추도 필요없다.

이후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에서 KMPlayer로 영화를 재생하면 된다. 동영상 재생으로는 KMPlayer가 갑이었는데 판도라에 팔린 후 다음팟플레이어로 갈아탔듯 iOS 버전의 팟플레이어가 등장하면 KMPlayer도 끝일 듯.

— 2014.5.4 추가 —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하면 아이튠즈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 그냥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노틸러스 탐색기가 열리는데 바로 폴더에서 파일 복사하듯 드래그 앤 드롭하면 끝. 리눅스 만세.

우분투 파일 관리자 파일(Files)에서 .으로 시작되는 숨김 파일 디렉토리 보기

우분투 파일관리자 파일(Files, 예전이름은 노틸러스,Nautilus)에서는 .으로 시작되는 숨김파일을 볼 수 없다. 결국 터미널을 열어서 작업해야 하지만 그것도 번거롭다.

파일이 실행된 상태에서 화면의 가장 윗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파일 메뉴 옆에 기본 설정을 열 수 있다.

중간 쯤에 ‘숨김/백업 파일 보이기’를 선택하고 닫기를 누른 후 파일을 다시 실행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으로 시작되는 숨김 파일 및 디렉토리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