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외국 영화 한글 자막 보기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기에서는 외국 영화의 경우 한글 자막이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막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는 SMI와 같은 한글 자막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주지 않는다.

이런 경우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진 영화파일에 자막(여기서는 캡션이라고 부름)을 직접 입혀주어야 한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영화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캡션 트랙 관리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새 캡션 또는 트랜스크립트 추가를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파일 선택을 누른다.

캡션 트랙 관리에서 PC에 저장된 자막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를 누른다.(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막 파일 말고)

캡션 트랙 관리에서 완료를 누른다.

이제 동영상을 재생하면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막은 오른쪽 아래 부분에 자막 아이콘을 눌러 켜거나 끌 수 있다.

에버노트와 구글 드라이브 연동

에버노트에 구글 드라이브 연동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제 에버노트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을 액세스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구글 드라이브와 에버노트를 모두 열어놓고 작업할 필요가 없어졌다. 단, 아직은 베타버전으로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웹은 크롬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파이이폭스, IE 안됨.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여 대용량 파일 전송하기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메일 첨부파일을 보낼 때 용량이 큰 파일은 대용량첨부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보낼 수 있다. 그러나 4GB 이상이 되는 큰 파일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

여러 대안이 있지만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구글은 무료 이용자라도 15G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먼저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구글 계정이 없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하여 구글 계정부터 하나 만든다. 만드는데 1분도 안걸린다. 주민번호? 필요없다.

https://accounts.google.com/SignUp?continue=http%3A%2F%2Fwww.google.co.kr%2F%23q%3D%25EC%259D%25B4%25EC%25A0%2595%25EC%259D%25BC%26newwindow%3D1%26biw%3D1920%26bih%3D1099&hl=ko

  1. 구글 계정을 만들었다면 로그인하자.
  2. 메일 메뉴로 가서 편지쓰기를 누른다.
  3. 본문의 내용을 입력하고 보내기 단추 옆에 클립처럼 생긴 첨부파일 단추를 누른다.
    01 첨부
  4.  구글 메일은 첨부파일이 25MB를 초과하면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보내기 기능이 활성화된다.
    02 초과
  5. 구글 드라이브 창이 뜨면 보내고자 하는 파일을 업로드한다.
    03 업로드
  6. 첨부할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컴퓨터에서 직접 파일을 선택해도 된다.
    04 선택
  7. 선택했다면 이제 업로드 단추를 누른다.
    05 업로드
  8. 첨부파일을 어떻게 할 건지 공유설정을 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보기 가능‘으로 놓고 보내기를 누르면 된다.
    06 공유
  9. 이제 메일을 받는 사람은 메일 속 링크를 누르면 첨부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하려면 파일 위쪽의 화살표 모양의 내려받기 단추를 누르면 내려받을 수 있다.
  10. 끝.

시게이트 백업 플러스 슬림 포터블 드라이브 개봉기

마눌님께서 업무용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해 달라고 해서 하나 구입했다. 시게이트 백업 플러스 슬림 포터블 드라이브다. 이름 길다. 시게이트 외장하드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이 팔리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 시게이트로 선택했다.

USB3.0을 지원하는 2테라바이트로 약 15만원대.

2.5인치 드라이브로 매우 얇고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좋다.

모바일장치 백업기능이란 게 있어 아이폰에서 앱을 검색했더니 Seagate Backup 이란 앱이 검색이 되었다.

https://itunes.apple.com/kr/app/seagate-backup/id765857205?mt=8#

실행해서 사용해 보니 같은 Wifi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연결된 백업 플러스 슬림 포터블 드라이브를 검색해 아이폰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백업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드롭박스나 구글드라이브와 같이 클라우드서비스에 백업하는 기능도 있는데 뭐 꼭 사진과 동영상을 백업하기 위해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의문이 든다. 그냥 케이블 연결해서 복사해도 되는데, 무선으로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기능 정도? 케이블 연결이 귀찮다면 괜찮은 앱일지도.

iPhone 스크린샷 4

두께 12.1mm로 여러 색상 중 마눌님께서 좋아할만한 와인색으로 선택. 딱~ 끝.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가 동기화되지 않을 때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을 때가 있다.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문제에 대한 오류 메지시 페이지에 따르면 이럴 때는 기다리지 말고 그냥 구글 드라이브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면 된단다.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2565956?hl=ko&ref_topic=14951

구글 드라이브 = 협업 도구

구글 드라이브를 단순히 웹하드 정도로 생각하고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면 구글 드라이브의 기능을 10%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 겁니다.

초기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인 5GB가 좀  아쉽긴 하지만 컴퓨터, 맥,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 이기종에서 다수의 사용자들과 다양한 문서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이 여타 다른 서비스와 다른 점입니다.

아래 동영상 30초 부근을 유심히 보십시오.

컴퓨터에 구글 드라이브를 설치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탐색기에서 마치 내 문서를 다루듯 드래그 앤 드롭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편집 또한 가능합니다. 다른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변경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일반 파일 업로드, 다운로드만 되는 서비스와 용량으로 비교하는 것은 가당치 않습니다. 지워지면 안되는 중요한 문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해야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시작하기 : https://www.google.com/intl/ko/drive/start/index.html?authuser=0

파일을 복사할 수 없습니다. Temp드라이브나 대상 드라이브가 가득 찼습니다.

증상 :

코렐드로(CorelDRAW) 사용 중 특정 파일에서 개체 복사시 다음 메시지가 나오며 복사 기능이 마비됩니다.

파일을 복사할 수 없습니다. Temp드라이브나 대상 드라이브가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해당 파일을 저장하려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며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명령 실행중에는 문서를 닫을 수 없습니다. 닫기 전에 실행중인 명령을 취소시키거나 명령 실행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원인 :

TEMP 디렉토리에 생성된 파일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해결책 :

코렐드로를 새로 연 후(새 파일 열기가 아닌) 해당 파일을 다시 엽니다. 저장을 시도합니다. 안되면 코렐드로를 새로 엽니다. 저장을 시도합니다. 될때까지 코렐드로우 열기를 시도합니다. 성공하면 c:windowstemp 에 있는 @@@로 시작되는 코렐드로 임시파일을 모두 제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