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둑어(망둥이) 근황

지난 여름부터 키우고 있는 망둑어(망둥이) 3마리가 겨울을 잘 나고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히터도 틀지 않고 그냥 놔뒀는데 생활력이 강해서 그런지 잘 버티네요. 초록복어는 지난 달 저세상으로 가고 말았어요. 수온이 낮은 겨울을 힘들게 나서 그런 건지 망둑어들의 등쌀에 못견딘 건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복어를 다시 키울 일이 있을까마는 혹시라도 초록복어 키우실 분들은 절대로 단독 사육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메뚜기썜의 요즈음 근황

며칠 전 절친한 어느 분께서 요즈음 제 블로그에 새 글이 뜸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는 거의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바로 아래에 열거한 요즈음 제 근황 때문입니다.
  • 사회복지사 사이버학습 및 중간고사
  • 새로 맡게 된 고등학생 때문에 고2 과정의 수학(I) 다시 공부
  • 초중고 중간고사로 보강
  • 기존 복지시설 두군데 외에 동사무소(주민센터)에도 수학을 가르치러 나가게 됨.
  • 라이프코칭 교육 수강
  • 간간히 그러나 꾸준히 들어오는 컴퓨터 수리 의뢰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BNL님이나 okto님, 도아님께서 부르시면 언제든 달려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