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기기 유저들은 구글 앱을 다른 방법(?)으로 설치하지 말라

huawei U.S 이미지 검색결과

https://gizmodo.com/google-s-message-to-huawei-device-users-do-not-use-the-1841862544

긴 글이지만 정리하자면…

  • 2019년 5월 16일 이후 출시된 화웨이 기기에서는 구글 제품이 탑재되지 않음
  • 화웨이와 미국 간의 갈등이 단기간에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구글에서 인증된 앱스토어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구글 제품을 사용하지 말것

구글 크롬 필수 확장 프로그램

Alexa Traffic Rank

현재 접속한 사이트의 알렉사 트래픽 순위를 보여준다. 이 블로그 순위는 현재 #1,078,496위

Boomerang for Gmail

지메일에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추가하는 궁극의 생산성 도구

Google 번역

웹을 탐색하면서 즉시 번역 기능을 제공

Screencastify

화면을 녹화하여 구글 드라이브나 유튜브에 업로드

넷플릭스 접속 에러는 구글 크롬으로 해결

넷플릭스를 PC로 이용하는 경우 “죄송합니다. 에러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만날 때가 있다.

죄송합니다.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알 수 없는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알 수 없는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페이지를 다시 로드하여 시도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고객 센터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help.netflix.com/support/32660
에러 코드:F7053-1803

이런 경우는 그래픽 성능이 낮은 컴퓨터에서 파이어폭스로 접속할 경우 나오는 것으로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면 해결된다.

아이폰 아이클라우드 연락처를 구글 주소록으로 옮기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연락처(혹은 주소록)는 구글 주소록을 쓰는 경우가 있다. 내가 그렇다.
아이폰은 2010년부터 써왔지만 구글 주소록은 그 이전인 2006년부터 써왔기 때문에 기존 구글 주소록을 사용하기 위해 아이폰에 구글 계정을 별도로 추가해 사용해 왔다. 그러다 보니 기존 구글 주소록에 700여개, 아이폰 아이클라우드에도 무려 700여개의 주소록이 나뉘어 저장되고 있었다.
아이폰을 바꿀 때마다 번번이 아이클라우드 연락처, 구글 주소록의 연락처 두 개를 가져다 쓰게 된다. 뭐 사용하는데 무리는 없지만 무언가 좀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어 아이폰의 연락처를 구글 주소록으로 모두 이동시켜 연락처를 하나로 관리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첫번째 작업

우선 아이폰의 아이클라우드 연락처를 csv로 저장한다. 이를 위해서는 ‘IS Contacts Kit Free’라는 앱을 이용했다. 유료버전도 있지만 무료버전인 이것도 훌륭하다.
https://itunes.apple.com/cn/app/contacts-backup-is-contacts/id509070714?l=en&mt=8#

두번째 작업

백업한 csv 주소록 파일을 구글 계정으로 가져온다. 웹에서 구글 지메일을 열고 주소록 메뉴로 가서 ‘주소록 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된 csv 파일을 선택한다. 수 초 후 새로운 주소록이 추가된다.

세번째 작업

이제 사용하지 않는 아이폰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연락처를 삭제해야 하는데 이는 아이폰의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iCloud 에서 연락처 항목의 선택단추를 켬과 끔을 한번씩 누르면 동기화된 iCloud 연락처를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데 여기서 “나의 iPhone에서 삭제“를 누르면 아이폰에 저장된 연락처만 쏙 삭제된다.

네번째 작업

이제 아이폰의 기본 연락처인 구글 주소록으로 가 보면 중복된 연락처가 생기기 마련이다.(하나도 없다면 당신은 연락처 관리의 달인!) 아까 다운로드 받았던 IS Contacts Kit Free의 기능 중 ‘연락처 병합‘이라는 훌륭한 기능으로 중복된 연락처를 병합하여 연락처 갯수를 줄일 수 있다.

먼진 파노라마를 만들어 주는 구글 포토의 어시스턴트

구글 포토에 사진을 올리면 어시스턴트가 알아서 자동으로 콜라주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움짤을 만들어 주기도 해. 그런데 오늘 새롭고 재밌는 기능을 발견했지 뭐야. 바로 파노라마란 거야.

멋지지? 탄천 생태수업 갔다가 석양이 너무 멋져서 실루엣으로 사진을 몇장 담아봤어. 물론 아이폰으로 찍었지.
근데 말야 이게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란 거야. 내가 찍은 여러 사진 중에 두 세개의 사진을 구글 포토가 이어 붙여서 파노라마로 만들어 준거야. 원래 사진은 이거야.



한 장 한 장 보면 별로인 것 같은 사진을 기가 막히게 공통되는 부분을 이어 붙여서 하나로 만들어 주었어. 끝내주지? 앞으로는 이런 풍경 사진 찍을 때 여러 장을 찍도록 해봐. 혹시 알아? 구글 포토가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줄지…

구글 포토는 저장공간이 무한대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구글 포토가 무제한 사진 저장을 제공한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google-poto/id962194608?mt=8#
iPhone 스크린샷 1

저장용량 크기 선택
2가지 저장용량 크기 중에서 선택하여 Google 포토 라이브러리에 사진 및 동영상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
무제한 무료 저장용량
일반 카메라: 16메가픽셀(MP) 이하의 휴대전화 또는 전자동 카메라에 권장됩니다.
용도: 일반적인 인쇄 및 공유에 적합합니다.
크기: 고화질 사진 및 동영상을 저장하는 동시에 크기가 줄어듭니다.
원본
제한된 무료 저장용량: Google 계정의 15GB 무료 저장용량을 사용합니다. 저장용량 확인하기
DSLR 카메라: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원본 품질로 보관하려는 경우에 권장됩니다.
용도: 큰 배너를 인쇄하거나 원본 파일을 저장하는 데 권장됩니다.
크기: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 그대로 보관합니다.

쉽게 말하면 보통의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들은 16메가픽셀 이하이니 거의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나 DSLR 카메라로 찍은 고화질의 경우는 15GB까지만 무료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16메가픽셀이 도대체 어느 정도 용량이냐 하는 게 궁금하다.
아이폰5S의 경우 해상도가 32642448이므로 7,990,272픽셀이다. ?고작 8메가픽셀도 안된다. 아이폰 6나 6 플러스도 마찬가지다. 아이폰은 신제품을 출시해도 해상도를 높이지 않고 화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만을 채택하고 있다. 좋은 화질이 많은 픽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애플은 일찍이 알고 있었던 게다.
참고로 니콘 쿨픽스류의 똑딱이 카메라도 해상도는 4608
3456=15,925,248로 16메가픽셀에 육박하지만 화질은… 좋(은 것도 있)다.
 

책 – 서울 이런곳 와보셨나요 100, 구글 지도 핀 표시

<서울 이런곳 와보셨나요 100>이란 책에는 내가 몰랐던, 서울의 가볼 만한 곳 100군데가 실려 있다. 목록이 100가지나 있어 나중에 한눈에 찾아보기 쉽게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핀 아이콘을 꽂아보았다.

  1. 옛 동산에서 ?선인의 꿈결을 줍다 – 몽촌토성
  2. 북촌의 1번지 –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3. 임금의 숲에서 마음을 씻다 – 창덕궁 후원
  4. 술을 벗한 남촌 선비의 풍류 – 남산한옥마을
  5. 발끝의 오랜 동무 – 중랑천 살곶이다리
  6. 산 자와 죽은 자의 다정스런 조우 – 선정릉
  7. 전망 좋은 약초의 방 – 허준박물관
  8. 삶을 채우는 30분의 여유 – 별궁길
  9. 소박한 성스러움과 찬란한 동산 – 중림동 약현성당
  10. 다향 가득한 이태준의 글터 – 수연산방
  11. 열한 개의 비빌의 방 –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12. 대한민국 영화의 성지 – 아리랑 영화의 거리
  13. 훈민정음, 고려청자 또는 정선과 김정희 – 간송미술관
  14. 시간의 훈기 또는 사랑의 온기 – 정동길
  15. 골목에서 찾은 추억, 한옥, 그리고 역사 – 계동길
  16. 서울의 후미 또는 서울의 백미 – 원서동
  17. 정동길의 꽃 – 이화여고
  18. 봄볕보다 따스한 만해의 그늘 – 심우장
  19. 길상화의 인연 깃든 만인의 집 – 길상사
  20. 다방이란 이름의 낡은 앨범 – 학림다방
  21. 백범의 마지막 숨결 – 경교장
  22. 이승만 대통령의 검소한 유산 – 이화장
  23. 한옥 동사무소에서 쉬었다 가세요 – 혜화동사무소
  24. 낡은 시간의 향수 – 답십리 고미술상가
  25. 환기미술관 옆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 부암동
  26. 프티 프랑스에서 찾은 톨레랑스 – 서래마을
  27. 아트 판타지아의 황홀한 환대 – 안양예술공원
  28. 세상의 배꼽에서 바람의 책장을 넘기다 –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
  29. 등 굽은 낙타의 꿈 – 낙산 공공미술 프로젝트
  30. 예술의 삶터, 문화의 쉼터 – 예술마을 헤이리
  31. 플래그십 스토어의 환타지아 –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32. 기기묘묘, 고양이를 부탁해 – 하루고양이
  33. 문화의 색조 화장법 – 스페이스 씨
  34. 황칠 고운 한옥 갤러리 – 봉산아트센터
  35. 홍대가 쉬워졌다! – 상상마당
  36. 향긋한 차 이야기 – 아름다운 차 박물관
  37. 와인의 모든 것, 빈티지 2005 – 포도플라자
  38. 국내 최초 갤러리 타워 – 네이처포엠 빌딩
  39. 풍부한 감성의 복합 체험 – 카이스갤러리
  40. 홍대는 루프다 – 대안공간 루프
  41. 그려들의 화려한 규방 – 오뜨클라세
  42. 언덕 위 그림의 집 – 성곡미술관
  43. 예술, 올림픽을 기념하다 – 소마미술관 조각마당
  44. 철의 미술관 – 포스코센터
  45. 백화점의 예술적 변신 – 신세계백화점 트리니티 가든 & 아트 월 갤러리
  46. 자연의 품에서 예술을 끼고 역사를 걷다 – 신라호텔 조각공원
  47. 엉뚱발랄 생뚱통쾌 상상 발전소 – 별난물건박물관 & 롤링볼뮤지엄
  48. 절컥절컥! 열쇠와 자물쇠로 보는 세상 – 쇳대박물관
  49. 세상의 모든 카메라 – 한국카메라박물관
  50. 세계의 지붕에서 바람의 말을 듣네 – 티베트박물관
  51. 어느 멋진 날 – 씨네 드 쉐프
  52. 압구정에서 풍월댁과 클래식을 – 풍월당
  53. 홍대에서 노래하는 빵 – 클럽 빵
  54. 재즈, 그 짜릿한 황혼의 음율 – 올 댓 째즈
  55. 거꾸로 오르는 청계천 유람기 – 청계천
  56. 사람과 자연이 함께 쓰는 이야기 – 양재천
  57. 개천 따라 동네 한 바퀴 – 불광천
  58. 깊고도 낯선 서울의 골짜기 – 백사실 계곡
  59. 가로등과 벤치는 없다, 토끼가 산다 –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60. 해발 95미터, 서울 최고의 야경 – 응봉산과 암벽등반공원
  61. 40년 만에 돌아온 서울성곽의 벗 – 북악산
  62. 아름다운 캠퍼스의 전설 – 경희대학교
  63. 물과 숲이 되는 꿈의 잔허 – 선유도공원과 선유교
  64. 우리 가족 사계절이 천고마비 – 경마공원
  65. 사람이 만든 자연의 명작 – 서울숲
  66. 시민의 숲이 아틀리에 – 양재문화예술공원
  67. 다시 찾은 난초와 영지의 땅 – 하늘공원
  68. 일주일에 한 번 숲이 열린다 – 홍릉수목원
  69. 명동의 라퓨타 – 유네스코 옥상정원 작은누리
  70. 별궁길의 재활용 별궁 – 아름다운 가게 하늘정원
  71. 콘크리트 지붕은 꽃대궐 – 초록뜰
  72. 가로수, 트랜드의 역사를 담다 – 신사동 가로수길
  73. 인사동의 하늘 골목 – 쌈지길
  74. 젊은 예술 그 유쾌한 난전 – 홍대 프리마켓
  75. 발끝의 낭만, 그녀의 하이힐 – 슈랑
  76. 명동 쇼핑의 히든 플레이스 – A-LAND
  77. 서울의 빈티지 천국 – 광장시장 구제 상가
  78. 생기발랄 여심 사로잡기 – 이대 입구
  79. 낡고 오래된 소리의 전당 – 회현 중고 LP 상가
  80. 별궁길의 아담한 정원 – 소원
  81. 아기자기 달콤쌉싸람한 장터 – 방산시장 베이커리 골목
  82. 피카소와 샤살이 있는 레스토랑 – 더 소호
  83. 특별한 하루를 위한 세레나테 – 인 뉴욕
  84. 커피 한 잔의 드라마가 불러낸 망중한 – 산모퉁이
  85. 설렘이 있는 빨간 집 – 릴리 마를렌
  86. 프랑스식 엄마의 밥상 – 르생텍스
  87. OK 레스토랑, 맛의 열전 – 오키친
  88. 롤케이크의 달콤한 음모 – 스위트롤
  89. 커피 팰리스, 커피주의자 1호점 – 커피스트
  90. 3대 불고기 와인과의 만남 – 서초사리원
  91. 사계절 진미 평양냉면의 진수 – 우래옥
  92. 곰탕 한 그릇 – 하동관
  93. 맛의 작은 차이나타운 – 명동 콴챈루 거리
  94. 천겹살, 황제살 또는 항정살 – 고릴라
  95. 부암동의 세 평짜리 봄날 – 노란집
  96. 무규칙 건축의 정겨운 수다 – 나무요일
  97. B급 최상위들의 명랑만화전 – 커피방앗간
  98. 예술의 뜨락에서 하우스 콘서트를 – 아트 포 라이프
  99. 여행자들의 유쾌한 난장 –
  100. 책 대신 마음을 놓아도 좋아 – 창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여 대용량 파일 전송하기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메일 첨부파일을 보낼 때 용량이 큰 파일은 대용량첨부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보낼 수 있다. 그러나 4GB 이상이 되는 큰 파일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
여러 대안이 있지만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구글은 무료 이용자라도 15G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먼저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구글 계정이 없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하여 구글 계정부터 하나 만든다. 만드는데 1분도 안걸린다. 주민번호? 필요없다.
https://accounts.google.com/SignUp?continue=http%3A%2F%2Fwww.google.co.kr%2F%23q%3D%25EC%259D%25B4%25EC%25A0%2595%25EC%259D%25BC%26newwindow%3D1%26biw%3D1920%26bih%3D1099&hl=ko

  1. 구글 계정을 만들었다면 로그인하자.
  2. 메일 메뉴로 가서 편지쓰기를 누른다.
  3. 본문의 내용을 입력하고 보내기 단추 옆에 클립처럼 생긴 첨부파일 단추를 누른다.
    01 첨부
  4. ?구글 메일은 첨부파일이 25MB를 초과하면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보내기 기능이 활성화된다.
    02 초과
  5. 구글 드라이브 창이 뜨면 보내고자 하는 파일을 업로드한다.
    03 업로드
  6. 첨부할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컴퓨터에서 직접 파일을 선택해도 된다.
    04 선택
  7. 선택했다면 이제 업로드 단추를 누른다.
    05 업로드
  8. 첨부파일을 어떻게 할 건지 공유설정을 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보기 가능‘으로 놓고 보내기를 누르면 된다.
    06 공유
  9. 이제 메일을 받는 사람은 메일 속 링크를 누르면 첨부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하려면 파일 위쪽의 화살표 모양의 내려받기 단추를 누르면 내려받을 수 있다.
  1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