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유튜브 수익의 원천

유튜브 분석 보고서를 살펴보니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오는 광고는 “건널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다. 보통 동영상 처음 재생될 때 광고가 시작되고 5, 4, 3, 2, 1 이렇게 카운트 되면서 건너뛰기 단추가 생기는 바로 그 광고다. 일단 이 광고가 뜨면 광고를 끝까지 다 보지 않더라도 일정 수익이 생기는 것 같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에서 모든 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 수익도 확인하고 싶은데 지금은 애드센스 예상 수입에는 유튜브 수익이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유튜브 예상 수익을 확인하려면 별도로 유튜브 스튜디오의 분석을 통해 확인하거나 유튜브 계정의 수익 보고서를 이용해야 한다.

유튜브 계정을 이용한 수익 보고서는 다음 단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유튜브 계정 로그인
  2. 오른쪽 상단 프로필 아이콘 클릭
  3.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릭
  4. 왼쪽 메뉴에서 분석 클릭
  5. 수익 보고서 클릭

MZK로 ncclick 광고 애드웨어 제거하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원치 않은 광고탭이나 창이 뜨기 시작했다. 광고창의 인터넷 주소줄을 자세히 살펴보니 ncclick이라는 부분이 눈에 띈다. 구글링 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를 삭제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 애드웨어였다.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서 멀티코덱이나 KTH 검색 관련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등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었는데 지금은 ncclick도 진화하여 그 방법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MZK라는 툴을 이용하면 된다.

  1. MZK를 다운로드 한다.
  2. 다운로드한 파일의 압축을 해제한다.
  3. 안전모드로 리부팅한다.
  4. 압축해제한 mzk 폴더 속에 mzk.bat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5. 커피나 맥주 한잔 하며 악성 및 유해 가능 파일이 제거되는 과정을 즐겁게 구경한다.
  6. 제작자인 ViOLeT님에게 감사한다.

 

워드프레스에 퀵스타트로 애드센스 광고하기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해 왔던 WordPress용 공식 애드센스 플러그인이 오는 5월부터 지원을 중단한다고 해서 대안인 퀵스타트로 광고를 배치했다.

https://www.google.com/appserve/mkt/p/CmqlOn2zvx0WzfUzpMCwagv04zTXQNhlE8TgfrbWDfGo1wtWN5rYxqn1GZZkJ6sszPTQWfcZhmMEzudkvl3d_UxCg_IJLEHjltsOqXKuLv_XoIsuWujfFE6arcLB6Hs32STD0XQ=

<header> 부분에 코드 하나만 심으면 사이트를 분석하여 가장 좋은 위치에 광고가 게재된다고 하는데 위치가 참 재밌다. 구글이 보는 눈과 내가 보는 눈이 좀 다르긴 다른가 보다.

FTA 광고가 공익광고라고?

FTA 광고가 공익광고라고? 지상파에서 이런 개같은 광고가 나오다니. 부관참시도 유분수지 어디 돌아가신 고인을 이렇게 욕보일 수가 있는가.

원래 TV는 잘 안보지만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 신문 3사, 포털(네이버, 다음, 네이트) 3사와 더불어 방송 3사(KBS, MBC, SBS)도 이제 끝이다.

이제 정치 관련 뉴스는 한겨레, 경향신문,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시사인이다. 물론 나꼼수가 빠지면 섭하겠지?(나꼼수 또 해킹당한겨?)

15개의 “맥대피시(Mac VS PC)” 광고

애플에서 제작한 “맥대피시(Mac VS PC)” TV 광고 모음입니다.
“Get a Mac” 광고라고도 불리는데 여기에 나오는 “I’m a Mac”, “I’m a PC”라는 두 주인공의 캐스팅이 아주 탁월하군요.
영어 듣기 실력이 아주 형편없는 저도 이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가 뭔지 알 정도니까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조롱을 받는 마이크로소프트, 결국 윈도7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건가요?

광고 네트워크에 지원하기 위한 블로그의 조건

얼마전 존추가 “광고 네트워크에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썼는데요.

우리나라는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라는 양대 CPC 광고가 거의 전체 블로그 광고시장을 석점하다시피하기 때문에 “광고 네트워크”라는 개념이 약간 생소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미국과 같은 대규모 광고시장이 활성화 된곳은 TTZ Media와 같은 온라인 광고 솔루션들이 다양하여 일정 페이지뷰를 자랑하는 곳들은 다양한 광고를 유치하여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광고 솔루션들이 많이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존추는 광고 네트워크에서 자꾸 거절당하는 블로그에는 몇가지 공통적인 이유가 있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체크해보라고 조언하네요. 광고 네트워크에 꼭 참가해야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니 존추가 언급한 아래의 몇가지를 짚어 보시고 적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1. 서비스형 블로그 주소가 아닌 독립도메인을 사용하라.
  2. 서비스 이메일(다음이나 야후같은)이 아닌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하라.
  3. About Page(이 블로그에 대하여)를 완성시켜라.
  4. 사이트에 연락 방법을 갖추어라.

헤드라인만 봐도 무얼 의미하는지 감이 오시지요? 안오신다구요? ㅡ.ㅡ; 그럼 전문을 읽어 보실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