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광고주에게 부적합한 것으로 식별된 콘텐츠로 인해 광고가 제한되거나 배제되었습니다

최근 유튜브에 업로드한 동영상 몇개가 대부분의 광고주에게 적합지 않다는 이유로 광고가 배제되었다.

그 중 한 개는 술(처음처럼)이 촬영이 되어 그렇다 쳐도 한 개는 광고가 잘 표시되는 다른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도타2 게임 플레이 동영상인데 왜 대부분의 광고주에게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분류된 것인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검토 요청 단추가 활성화되어 있길래 검토 요청을 신청했다.

그런데~

지난 7일 동안에 조회수가 1000회 이상인 것만 검토를 해 주겠단다. 헐~ 뭐냐.

새롭게 안 사실인데 검토 요청이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지난 7일 동안 조회수가 1000회 이상인 동영상이거나 채널 구독자수를 1만명을 확보해하면 된단다. 어떻게?

관련 문서 :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7083671?hl=ko&ref_topic=1115890

건너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유튜브 수익의 원천

유튜브 분석 보고서를 살펴보니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오는 광고는 “건널뛸 수 있는 동영상 광고“다. 보통 동영상 처음 재생될 때 광고가 시작되고 5, 4, 3, 2, 1 이렇게 카운트 되면서 건너뛰기 단추가 생기는 바로 그 광고다. 일단 이 광고가 뜨면 광고를 끝까지 다 보지 않더라도 일정 수익이 생기는 것 같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에서 모든 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 수익도 확인하고 싶은데 지금은 애드센스 예상 수입에는 유튜브 수익이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유튜브 예상 수익을 확인하려면 별도로 유튜브 스튜디오의 분석을 통해 확인하거나 유튜브 계정의 수익 보고서를 이용해야 한다.

유튜브 계정을 이용한 수익 보고서는 다음 단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유튜브 계정 로그인
  2. 오른쪽 상단 프로필 아이콘 클릭
  3.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릭
  4. 왼쪽 메뉴에서 분석 클릭
  5. 수익 보고서 클릭

MZK로 ncclick 광고 애드웨어 제거하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원치 않은 광고탭이나 창이 뜨기 시작했다. 광고창의 인터넷 주소줄을 자세히 살펴보니 ncclick이라는 부분이 눈에 띈다. 구글링 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를 삭제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 애드웨어였다.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서 멀티코덱이나 KTH 검색 관련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등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었는데 지금은 ncclick도 진화하여 그 방법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MZK라는 툴을 이용하면 된다.

  1. MZK를 다운로드 한다.
  2. 다운로드한 파일의 압축을 해제한다.
  3. 안전모드로 리부팅한다.
  4. 압축해제한 mzk 폴더 속에 mzk.bat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5. 커피나 맥주 한잔 하며 악성 및 유해 가능 파일이 제거되는 과정을 즐겁게 구경한다.
  6. 제작자인 ViOLeT님에게 감사한다.

 

워드프레스에 퀵스타트로 애드센스 광고하기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해 왔던 WordPress용 공식 애드센스 플러그인이 오는 5월부터 지원을 중단한다고 해서 대안인 퀵스타트로 광고를 배치했다.

https://www.google.com/appserve/mkt/p/CmqlOn2zvx0WzfUzpMCwagv04zTXQNhlE8TgfrbWDfGo1wtWN5rYxqn1GZZkJ6sszPTQWfcZhmMEzudkvl3d_UxCg_IJLEHjltsOqXKuLv_XoIsuWujfFE6arcLB6Hs32STD0XQ=

현재 버전의 워드프레스라면 보통 /home/”계정명”/www/wp-content/themes/”테마명” 디렉토리에 header.php의  <header> 부분에 코드 하나만 심으면 사이트를 분석하여 가장 좋은 위치에 광고가 게재된다.

그런데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가 재미있다. 구글이 보는 눈과 내가 보는 눈이 좀 다르긴 다른가 보다.

FTA 광고가 공익광고라고?

FTA 광고가 공익광고라고? 지상파에서 이런 개같은 광고가 나오다니. 부관참시도 유분수지 어디 돌아가신 고인을 이렇게 욕보일 수가 있는가.

원래 TV는 잘 안보지만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 신문 3사, 포털(네이버, 다음, 네이트) 3사와 더불어 방송 3사(KBS, MBC, SBS)도 이제 끝이다.

이제 정치 관련 뉴스는 한겨레, 경향신문,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시사인이다. 물론 나꼼수가 빠지면 섭하겠지?(나꼼수 또 해킹당한겨?)

15개의 “맥대피시(Mac VS PC)” 광고

애플에서 제작한 “맥대피시(Mac VS PC)” TV 광고 모음입니다.
“Get a Mac” 광고라고도 불리는데 여기에 나오는 “I’m a Mac”, “I’m a PC”라는 두 주인공의 캐스팅이 아주 탁월하군요.
영어 듣기 실력이 아주 형편없는 저도 이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가 뭔지 알 정도니까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조롱을 받는 마이크로소프트, 결국 윈도7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건가요?

광고 네트워크에 지원하기 위한 블로그의 조건

얼마전 존추가 “광고 네트워크에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썼는데요.

우리나라는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라는 양대 CPC 광고가 거의 전체 블로그 광고시장을 석점하다시피하기 때문에 “광고 네트워크”라는 개념이 약간 생소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미국과 같은 대규모 광고시장이 활성화 된곳은 TTZ Media와 같은 온라인 광고 솔루션들이 다양하여 일정 페이지뷰를 자랑하는 곳들은 다양한 광고를 유치하여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광고 솔루션들이 많이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존추는 광고 네트워크에서 자꾸 거절당하는 블로그에는 몇가지 공통적인 이유가 있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체크해보라고 조언하네요. 광고 네트워크에 꼭 참가해야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니 존추가 언급한 아래의 몇가지를 짚어 보시고 적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1. 서비스형 블로그 주소가 아닌 독립도메인을 사용하라.
  2. 서비스 이메일(다음이나 야후같은)이 아닌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하라.
  3. About Page(이 블로그에 대하여)를 완성시켜라.
  4. 사이트에 연락 방법을 갖추어라.

헤드라인만 봐도 무얼 의미하는지 감이 오시지요? 안오신다구요? ㅡ.ㅡ; 그럼 전문을 읽어 보실수 밖에…

유명 블로그들의 광고배치

저와 마찬가지로 블로그로 돈을 벌고 계신 분들이 많이들 계실텐데요, 기왕 배치한 광고, 좀 클릭좀 많이 해주면 좋을텐데 그게 잘 안되지요?
방문자의 유입량과 클릭율이 비례하는 것은 알지만 갑자기 방문객을 늘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 광고배치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여 클릭율을 높이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렇다면 어떤 광고배치가 높은 수익을 가져올까요?
많은 블로거 전문가들은 “정답은 없다”고 말합니다. 한 때 본문에 삽입한 직사각형 형태의 유닛이 가장 높은 클릭율을 보인다고도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정답이 정말 없는 것도 같습니다. 모든 블로그는 그 블로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기 때문에 어느 블로그에서 사용한 배치가 좋다하여 그 배치를 무조건 따라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보는 거죠.

하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듯 유명 블로그들이 사용하는 기법을 흉내내다 보면 자신만의 고유한 배치를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여 몇개의 유명 블로그들은 광고배치를 어떻게 하나 살펴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테크크런치(http://www.techcrunch.com)를 살펴보겠습니다.


페이지랭크 8, 알랙사랭크 4076위의 막강 블로그입니다.
워드프레스로 팀블로그 형태로 운영중이며 주로 IT제품, 솔루션, 기업 정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스킨(워드프레스에서는 템플릿이라고 하죠)을 변경했는데 그 전 스킨보다 더욱 깔끔해지고 심플해졌습니다.
광고배치를 살펴보면 헤더 부분에 애드센스 1개를 제외하곤 나머지 광고를 모두 사이드바에 몰아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스킨 바꾸기 전에는 본문 하단에도 300*250짜리 중간 직사각형 광고 유닛이 있었는데 스킨 레이아웃이 바뀌면서 빼버렸습니다.
본문을 읽는 독자들의 편의를 더욱 중요시여긴 걸까요?

다음은 프로블로거(http://www.problogger.net/)을 살펴보겠습니다.


페이지랭크 6, 알랙사랭크 45859위의 유명한 블로그입니다.
주로 블로그로 돈벌기에 대한 주제로 유용한 글을 자주 올리는 블로그로 여기도 워드프레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헤더 부분에 광고 1개, 사이드바에 버튼광고 단위, 본문 하단에 직사각형 단위를 배치하여 깔끔한 배치를 보여줍니다. 하단 푸터부분에 125*125 버튼 광고도 있네요.

다음은 존추(http://www.johnchow.com/)를 살펴보겠습니다.


알랙사랭크는 30558위인데 페이지랭크는 예상밖으로 고작 3이네요. 아마도 구글로부터 패널티적용을 받은 건 아닌가 싶네요.
존추는 프로블로거와 마찬가지로 블로그로 돈버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역시 워드프레스로 운영중입니다. 한때 블로그로 돈버는 방법을 담은 이북을 무료로 배포하는 등 블로그로 돈버는 바이블이라고까지 했었는데 아글로코 사건으로 이미지가 좀 실추되었습니다.
존추는 다양한 광고를 유치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애드센스와 같이 CPC를 이용하는 광고보다는 각 사이즈나 위치별로 광고유닛을 광고주에게 직접 판매하여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트래커(http://www.mobiletracker.net/)를 살펴보겠습니다.


모바일트래커는 페이지랭크 5, 알랙사랭크 122822위의 모바일기기 전문 블로그입니다.
무버블타입으로 운영중이며 한때 애드센스에서 인터뷰를 할 정도로 애드센스에서 높은 수익을 자랑하는 블로거였는데 지금은 단일 포스트 페이지는 모두 야후 광고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전 페이지에 걸쳐 제목 바로 위, 본문 하단에 배치한 단 두개의 광고 유닛만 사용하여 방문자에게 광고가 있는지조차 모르도록 하여 클릭율을 높인 기법이 특징입니다.

결론

  • 스킨이 깔끔합니다.
    국내의 어떤 블로그는 광고 유닛을 하두 많이 붙여놔서 도대체 어딜 클릭해야 할지 막막한 블로그도 있던데 거의 모든 유명 블로그들은 방문자가 와서 읽을 거리와 광고를 구분하기 쉽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클릭을 많이 하게 하거나, 실수로 클릭을 유도하는 기법은 눈을 씼고 찾아봐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 광고 기법은 처음에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방문객은 그런 광고배치를 기억했다가 나중에 방문할 때 오히려 그 광고에 주목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광고도 하나의 정보라고 본다면 실수로 클릭을 유발하게 하지 않아도 방문자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문구의 광고를 클릭하게 되어 있습니다.

  • 애드센스 비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얼마전 애드센스를 블로그에서 완전히 내린 프로블로거도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의 유명 블로그들은 CPC방식의 광고 수익에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수익이 더 나은 다른 대안들이 많은데 너무 애드센스에 끌려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CPC광고 특성상 클릭을 많이 유도해야 하는데 그런 배치를 위해서 스킨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구요. 중요한 것은 재방문객 즉, 단골 방문객을 위한 배려가 먼저이지, 수익이 먼저가 아니란 것입니다.

  • 결국, 수익의 비결은 광고배치가 아니라 양질의 포스트입니다.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내는 블로그들을 살펴보면 광고유닛이나 배치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양질의 포스트에서 답을 찾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발행하여 방문객이 만족하고 나중에 또 방문하고, RSS구독하고 이런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면 수익은 저절로 증가되는 것이라고 모두 확신하는 것이지요.


현재 수입에 만족하지 않으시나요?
그렇다면 스킨편집화면을 닫고 현재 어떤 글들을 발행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중동 광고 불매 게시글에 대한 삭제결정

역사 경험으로 보면 여론을 통제하려 했던 시도는 더 큰 반발을 불렀을 뿐 아니라 통하지도 않았다. 더구나 이제 막 본격화한
인터넷 시민운동은 무한대로 확장하고 변화하는 유연성까지 지니고 있다. 혹시 이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발상이었다면 그 자체가
시대착오다. – 한겨레사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어제 조중동 광고 불매 게시글에 대한 삭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조중동 광고  불매 운동이 불법이라고 결정한 것도 웃기는 일이고, 이렇게 결정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그 존재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러다가 문제(?)가 될만한 사이트나 블로그들이 야동을 제공하는 포르노사이트처럼 해외로 이전하는 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겠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