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 D35-A, 소음이 장난 아니네
이동성을 위하여 구매한 디지웍스 D35-A 외장하드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좋지만 장시간 사용 후 후면 팬에서 무슨 경비행기 날아가는 소음이 무척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제작비용이 들더라도 무소음 팬을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제품입니다.
특정 메인보드에서는 USB만 연결하고 전원을 넣지 않으면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발광다이오드의 불빛도 너무 강해 눈이 부실 정도임
2008/01/19 – [기술지원센터] – 컴퓨터가 Detecting IDE drives … 에서 멈추는 경우
2007/10/27 – [기술지원센터] – IDE 케이블 연결시 주의사항
2007/05/26 – [기술지원센터] –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 경우(Boot Fail 메시지)
2월 27th, 2008 at 4:42 오전
디지웍스를 디직스로 착각했습니다. 저는 소음에는 둔감한 편이라 소음이 나도 큰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궁금하군요.
2월 27th, 2008 at 4:46 오전
사용량에 따른 회전수 조절은 좋은 기능이긴 한데 이것때문에 소음이 장난아닙니다.
영화에 보면 경비행기가 옆으로 날아갈 때의 소음을 상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