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해지도로 본 한반도

밤거리를 걷다 보면 유독 눈이 부실만큼 밝은 간판이나 네온사인 혹은 광고판을 만나게 된다. 그럴때마다 광고주에게 ㅗ를 날린다. 제발 별좀 보고 살자. 제발.

광공해지도를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왜 밤마다 저렇게 많은 불빛으로 가득해야 하는지… 울릉도도, 제주도도 관광지로 유명한 곳들은 어김없이 광공해로 오염되어 있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북녘에서 맑은 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은하수를 관찰하고 싶다.

아이폰 카메라롤(사진첩)에 동영상 넣는 방법

액션캠이나 캠코더로 녹화한 동영상을 아이폰으로 옮겨 아이무비로 편집하려는 경우에 카메라롤에 동영상을 넣어야 한다. 그런데 잘 안된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비디오에 넣는 방법 말고.

유료나 무료로 배포되는 사진 전송 툴을 이용해 넣는 방법도 있긴 한데 아이폰 카메라롤(사진첩)에 동영상을 넣는 방법 손쉬운 방법이 있(었)다.

너무나 간단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느라 그렇게 골머리 썩힌 내 자신이 한심스러울 정도다. 바로 드롭박스를 이용하는 거다.

액션캠이나 캠코더의 동영상을 PC로 옮긴 후 PC용 드롭박스로 올린 후 동기화된 아이폰 드롭박스에서 해당 동영상을 선택하여 내보내기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저장을 하면 끝이다.

앱스토어 구입목록 가리기 항목 해제 방법

예전에 아주 재밌게 즐겼던 Space Marshals를 다시 설치하려고 보니까 $4.39를 내란다. 분명 당시 금주의 무료앱일 때 무료로 내려받았던 앱인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구입목록에서 가리기로 가려 놓은 앱이다.

보통 앱 리뷰 란에 “구매목록 삭제해 주세요~”라는 요청에 대한 답변으로 앱스토어 – 업데이트 – 얘플계정 프로필사진 – 구입목록 – 해당 앱을 왼쪽으로 스와이프 – 가리기 를 수행해서 해당 목록을 안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때 실수로 유료로 구매한 앱을 가리기 한 경우 그 앱을 다시 설치할 때 마치 처음 설치하는 것처럼 구매 비용이 청구될 수 있다.

이럴 때 가리기 했던 앱을 다시 가리기 해제로 풀어야 한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PC  기준, Mac도 거의 똑같음)

아이튠즈 – 계정 – 나의 계정 보기

애플아이디와 암호 입력로그인

중간 쯤 iTunes 클라우드에 가려진 구입 항목 옆의 관리 클릭

가려진 항목이 모두 표시되며 원하는 항목의 가리기 해제를 누르거나 오른쪽 아래 모두 가리기 해제를 클릭(항목이 많으면 모두 가리기 해제가 안될 수 있음, 수동으로 하나씩 해제)

모두 해제되면 가려진 앱 구입 항목이 없습니다 라고 표시됨

이제 다시 앱스토어로 가서 앱을 검색해 보면 구입한 앱의 유료 표시가 다시 다운로드 가능한 클라우드 표시로 바뀌어 있음.

드론 분실 당시 마지막 영상

아들의 TDR Sky Beetle 드론을 가지고 나와서 처음 날리다가 갑작스런 바람에 드론이 날아가 버렸다. 조종 거리를 벗어난 드론은 한쪽으로 계속해서 돌면서 바람에 휘휘~ 날아가 버렸다. 자동 복귀 기능이 없는 미니 드론은 절대적으로 조종거리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데 톡톡한 댓가를 치른 셈이다. 미안~ 아들.

중고로 아이폰을 구매했다면 반드시 배터리를 확인해야

중고로 아이폰을 구매했다면 반드시 배터리를 확인해야 한다.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를 열어 보았을 때 최고 성능 기능에 배터리 성능 상태를 확인할 수 없다고 나오면 정품 배터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사설 업체에서 배터리를 교환했거나 나처럼 배터리를 구매해서 자가 수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이폰에 정품 배터리가 장착된 상태라면 최고 성능 기능에 현재 정상적인 최고 성능을 지원하고 있다고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