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프랭클린 플래너 리필 세트 도착.
2009년 속지를 보관할 목적으로 2010년 데일리 속지에 보관케이스 세트를 옥션에서 2만4900원(택배비 포함)에 구매, 정가는 3만원.

그리고 프랭클린 플래너 전용 필기구로 파이로트의 하이텍-씨-콜레토를 옥션에서 구입(3색 본체 + 흑색2개 + 빨강1개 + 파랑1개에 택배비 포함 9600원)했다. 볼펜이라 유성인줄 알았는데 수성잉크를 사용하고 있다. 리필심을 장착하고 써보니 필기감이 상상 이상으로 정말 부드럽다. 하이텍-씨-콜레토의 명성을 실감하였다. 아내가 살짝 써보더니 자기건 왜 안샀냐며 눈을 흘긴다. 다음에 리필심 주문할 때 사주겠노라고 약속했다.

펜텔의 카렌 C4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필기감에서는 비교가 안된다.



  1. goldenbug 2009/12/05 00:21 답글수정삭제

    부럽부럽부럽부럽~~~

  2. 좋은진호 2009/12/05 01:10 답글수정삭제

    내년 준비 철저히 하시네요. 빈틈없이 잘 챙기는 한해가 될 듯...

  3. 조철순 2009/12/08 16:05 답글수정삭제

    음...준비한만큼...

    복된 한해가 될거다.^^

  4. 2010년 탁상달력 받았습니다.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2009/12/12 09:25

    벌써 달력을 보니 2009년도 한달밖에 남지를 않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으면서 젊었을때에는 세월이 왜이리 안가나 하고 있었는데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며칠 전 제가 아는 분이 탁상 달력을 하나 주더군요... 아~~ 벌써 달력이 나올때가 되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개봉을 해 보니 MetLife에서 주는 것이더군요... 표지에 스누피가 참 인상적입니다... 오늘 드디어 저희 노트북 옆에 2009 탁상 달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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