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소주(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가 지난번 광동제약에 이어 조중동에만 광고를 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삼성을 선정했습니다.
위의 피켓은 1인 시위때 사용할 피켓 중 하나랍니다. 여러 피켓 중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군요.
광동제약은 언소주의 불매운동에 대해 사과하고 6월 10일, "소비자의 의견에 귀기울이겠다"며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광고를 실었습니다. 비타500 더이상 안마시려고 했는데 계속 마셔줘야겠습니다.
과연 삼성이 언소주의 불매운동에 광동제약처럼 "잘못했다, 한겨레와 경향에도 광고를 내겠다"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