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음 구조에 의한 공감각"이라는 아주 어려운 제목의 독립영화인데 이 영화는 독립영화나 실험영화를 상영하는 유에포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어릴 적 소희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영화의 내용은 좀 어렵습니다.



소녀시대 만세! 외치고 도망가기 ㅋㅋ
딱히 어느쪽 팬이라고 하긴 TV를 안보는 인생이라 이야기 하기 애매한 처지이지만, 초반 이미지는 원더걸스가 좋았지만 매체에 노출되면서 소녀시대 쪽으로 기우는 중이랍니다.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 부터 다른건가요.
(그래서 저는 찌질한 인생인가 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