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파티때 갔던 홍대 다음 UCC 오피스여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때 뵈었던 분들도 여럿 보이더군요.
태터캠프 재밌었고, 날씨는 추웠고, 기념품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다음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언제인가요? 2009년에 한답니다.
뒷자리에 앉아서.. 약간 뻘짓도 좀 하고, 무선랜으로 간간히 업무도 보고...
매서운 칼바람에보 불구하고 홍대의 주말 거리는 아주 그냥 끝내줘요~
기념품으로 받은 것들입니다. 텍스트큐브 티셔츠, 구글노트, 구글 무릎담요, 구글 볼펜, 구글 휴대폰고리입니다.
아내가 그러더군요. 혹시 이런 기념품 때문에 거기 간거 아냐? 뜨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