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링크가 뭔지는 다 아시죠?
구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에 의하면 양질의 백링크를 많이 받는 사이트가 좋은 PR점수를 얻는다고 했죠.

그런데 백링크라는 것이 내가 노력한다고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만들 수 있겠어요? 블로그 운영자라면 다른 이들의 블로그에 들러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걸어서 백링크를 만들기도 하는데 그 효과는 장담못하죠.

캐롤라인 미들브룩은 Link Building #1 - Social Bookmarking이란 글에서 저질 백링크라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Poor Quality Backlinks Are Better Than No Backlinks!)고 말하고 있습니다.

캐롤라인이 소개하고 있는 20개의 소셜북마크 서비스 이용해서 백링크를 만드는 방법을 참조하여 백링크를 늘려볼까요?


태그 : 백링크,저질
  1. rince 2008/11/12 22:26 답글수정삭제

    오오.... 저질 백링크도 존재를 하는군요 ^^;
    아무 생각없이 댓글도 남기고, 관련있는 글에는 트랙백도 남기고 했는데 괜히 저런거에 일조 한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도...

    • 이정일 2010/03/19 10:50 수정삭제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블로그끼리의 댓글이나 트랙백은 쌍방링크로 치부되어 PR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캐롤라인의 의견에 의하면 이런 저급(저질) 백링크도 없는 것보단 낫다고 하네요.

  2. montreal florist 2010/03/19 06:36 답글수정삭제

    뭐 꼭 그리 저질같지도 않을데여, 일단 많아서 좋군여

트랙백 주소 :: http://www.soondesign.co.kr/2021/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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