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999 원래 주제가, 눈물실은 은하철도>
외로운 기적소리에
눈물마저 메마르고
찬바람에 별빛마저 흐느끼네
엄마 사랑찾는 그리움에
무정한 기차는 무정한 기차는
흐느껴 우네
말좀 해다오 은하철도야 내갈곳이 어디냐
말좀 해다오 은하철도야 은하철도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은하철도999의 주제가는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지만 실제로는 김국환의 "눈물실은 은하철도"라고 합니다. 바로 이 노래죠.
오히려 은하철도999의 내용이나 분위기가 더욱 더 잘 우러나오는 진정한 주제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소금이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via 썬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