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대폰으로 인터넷 풀브라우징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작고 불편한 화면이 아닌 3인치 이상의 가로 스크린에서 실제로 클릭이 가능한 UI로 중무장한체 말입니다.

가격대가 아직은 센 편(60~70만원선)이긴 하지만 이동성이 최대의 무기를 삼는 비지니스맨들에겐 정말 천리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휴대폰이 카메라도 안달린, 오로지 통화만 가능한 휴대폰인데 수명이 간당간당하여 새로 장만하게 된다면 아래의 3가지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삼성꺼는 배제합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시연장면


기울기에 따라 가로 세로가 저절로 바뀌는 것과 옆으로 주루륵 흐르는 사진들이 재밌네요.

LG전자 터치웹폰 시연장면

게임은 흡사 닌텐도DS를 보는 듯하네요. 재밌겠다...

iPhone의 자태

이건 동영상 대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사진 출처 : 제닉스의 사고뭉치



  1. "삼성 : LG" 터치폰, 과연 승자는?

    Tracked from 다마스월드 2008/03/26 19:44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터치스크린폰 경쟁이 시작되었다. LG전자가 올해 '돌풍의 주역'인 뷰티폰 핑크 모델을 13일 선보인데 이어 삼성 햅틱폰(SCH-W420/SPH-W4200)은 14일부터 이달 말 사이에 출시된다. 햅틱폰 캐치프레이즈는 '만져라 반응하리라'.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이다.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은 진동 기능이 단순했지만 햅틱폰은 차별화된 진동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무려 진동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가격은 아마 70만원..

  2. 터치폰 전쟁 햅틱폰(W420/W4200) VS 아르고폰(LH2300) 누가 승자?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3/26 20:46

    소리 없는 총성 모바일 전쟁 작년 포토제닉폰 VS 뷰티폰의 진검 승부에서는 판매 대수가 많았던 뷰티폰 승리지만 이 또한 부끄러운 승리라 본다. 포토제닉폰 같은 경우 뷰티폰의 출시일에 맞춰 시일이 앞당겨 출시하는 바람에 버그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을 낳았으며 뷰티폰의 경우는 버그도 있었지만 카메라 화질에서 유저들의 원망을 낳았다. 하지만 디자인에서는 뷰티폰의 승리로 인해 단말기 대수에서는 우위를 지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4개월만에 또다시 총성 없는..

  3. "달라진 터치 UI로 감성 자극" 애니콜 햅틱 발표회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3/27 14:29

    (애니콜 햅틱 발표회 이야기를 전하기에 앞서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앞으로 두 달 동안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와 함께 애니콜 햅틱 관련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합니다. 이 글은 애니콜 햅틱 마케팅과 관련해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앞으로 만나게 될 글은 애니콜 햅틱과 관련된 이야기나 제품 리뷰가 될 것입니다. 되도록 전과 다름 없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은 게 제 바람입니다. 허나 어쩌면 ‘팔이 안으로 굽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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