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x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정보입니다.
저출산, 고령화사회 대비 대가족 주택용 고객 누진율 완화를 적용받으면 4단계(301~400kWh)부터 6단계(501~600kWh)를 사용하는 주택은 한단계 낮은 단계의 누진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단위당 요금이 비싸지는 누진제로 되어 있어 많이 쓰는 주택은 비싼 전기요금을 물게 되어 있습니다.
전기요금이든 수도요금이든 쓰는 만큼 내는 것이겠지만 구성원이 많아 전기요금이 부담스러운 3자녀 이상이거나 5인 이상 세대가 구성된 분들은 얼릉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한전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