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가입을 하면 기본적으로 ****.tistory.com 이라는 고유 주소를 부여해 줍니다.
개인 미디어 도구로 이젠 블로그 하나씩은 누구나 가지고 있게 되었는데 이런 추세에 블로그 주소도 좀 더 유니크하고 개성있는 주소를 원하는 분들이 많이져 독자적인 도메인을 구매하여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독자 도메인을 구매하여 티스토리 주소를 연결시키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티스토리 가입
- 도메인 구입
- DDNS 서비스 가입
- DDNS에서 티스토리와 도메인 연결
- 도메인 구입한 서비스업체에서 Name Server 설정
1. 티스토리 가입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는 아직까지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이 글의 비밀댓글로 이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초대장이 첨부된 메일을 통해 티스토리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2. 도메인 구입
우편배달부가 편지에 적힌 주소를 이용해 우편물을 배달하듯이 도메인이란 웹상에서 연결된 컴퓨터의 주소를 사람들이 읽기 편하게 변환한 유일한 주소입니다.
원래 웹주소는 123.456.789.0 과 같은 숫자의 형태로 되어 있어 사람이 읽고 쉽게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를 http://www.soondesign.co.kr 와 같은영문으로 대칭시켜 놓은 것입니다.
도메인은 소유개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이가 소유를 하게 되면 소유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과 농사를 짓는 사람이 http://www.apple.com 을 소유하길 원하지만 이미 애플컴퓨터가 선점하고 있기 때문데 다른 도메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소유한다고 해서 영원히 귀속되는 것은 아니고 주기마다 갱신해줘야 소유권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 때 유지비용이 들어갑니다.
도메인은 후이즈, 통큰아이와 같은 웹호스팅업체와 같은 서비스업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DDNS 서비스 가입
DDNS란 Dynamic Domain Name Service 의 약자로 IP가 변하는 컴퓨터에 정적 도메인을 연결시키거나 티스토리와 같이 3사 서비스의 도메인을 자신만의 고유 도메인으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 많지만 여기서는 DNSEver 를 이용해서 설명하겠습니다.
DDNS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여 DDNS를 이용할 준비를 합니다.
4. DDNS에서 티스토리와 도메인 연결
DNSEver에서 왼쪽 메뉴에 있는 도메인 추가 메뉴를 이용해서 구매한 도메인을 추가합니다.
그러면 약 수초 후 아래처럼 해당 도메인의 Name Server 정보가 출력됩니다.
- 1차 네임서버: ns1.dnsever.com (222.231.0.1)
- 2차 네임서버: ns2.dnsever.com (218.145.53.20)
이 중 호스트 IP(A) 관리 를 눌러서 호스트 IP(A) 추가 항목에 티스토리에서 부여한 주소의 IP를 입력합니다.
이 IP는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실행 - cmd - nslookup - 티스토리 주소(예:ejungil.tistory.com) - Non-authoritative answer: 의 아랫줄에 나온 IP를 메모합니다.(예 : 211.172.252.15)
호스트이름을 공란으로 두면 tipbee.com 과 www.tipbee.com 과 같이 해당도메인의 모든 하위 도메인을 포함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변경도 가능합니다.
5. 도메인 구입한 서비스업체에서 Name Server 설정
이제 DDNS를 이용한 연결을 실제로 도메인을 등록한 서비스업체의 네임서버에 입력을 해주어야 합니다.
후이즈나 통큰아이와 같이 구매한 서비스업체 홈페이지로 접속한 다음 위의 4번에서 확인한 DNSEver의 네임서버 정보를 해당 도메인의 네임서버로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이 화면은 각 서비스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 1차 네임서버: ns1.dnsever.com (222.231.0.1)
- 2차 네임서버: ns2.dnsever.com (218.145.53.20)
6. 티스토리에서 2차 도메인 연결 설정
다시 티스토리로 접속하여 환경설정에서 2차 도메인 연결을 설정하고 저장합니다.
이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빠르면 수분에서 길면 수시간 후에 새로운 도메인으로 티스토리를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