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기법이 더육 정교해지고 노골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에서 일어난 일???
000가 더 적극적 영상확인

보통의 건강한 남성들이라면 저런 메시지가 오면 무시하고 지우기 쉽지 않죠. 설마 하는 찰라에 연결된 계좌에서 소액 결제됩니다. 환불, 어렵습니다. 이런 문자오면 무조건 삭제가 제일입니다.
스미싱 :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AF%B8%EC%8B%B1
스미싱 기법이 더육 정교해지고 노골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에서 일어난 일???
000가 더 적극적 영상확인

보통의 건강한 남성들이라면 저런 메시지가 오면 무시하고 지우기 쉽지 않죠. 설마 하는 찰라에 연결된 계좌에서 소액 결제됩니다. 환불, 어렵습니다. 이런 문자오면 무조건 삭제가 제일입니다.
스미싱 :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AF%B8%EC%8B%B1
아스팔트 7 히트의 랜덤스핀으로 람보르기니 25주년 기념 쿤타치 뽑기 성공~!!! 람보르기니 25주년 기념 쿤타치는 1988년 람보르기니 창립 25주년 기념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25주년 기념 쿤타치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참조.
https://itunes.apple.com/kr/app/aseupalteu-7-hiteu/id462694916?mt=8#

이 번이 두번째다. 탈퇴 단계에서 네이버를 탈퇴하는데 이유를 알려주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단다. 풋~

포털이란 게 나만 싫다고 사용 안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특히 카페같은 경우 보통 글을 읽거나 쓰는 것이 회원만 가능하게 해 놓은 곳이 많아서 회원이 아닌 사람은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네이버 회원이 아닌 사람은 카페 활동을 위해서 좋든 싫든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예전에 네이버를 탈퇴한 적이 있다. 아마 삼성1호-허베이 스피릿호 원유 유출 사고로 더 이상 국민으로서 보고만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삼성 불매운동에 이어 네이버를 탈퇴했다. 그리고 주위에 네이버를 초기 페이지로 해 놓는 분들에게는 컴퓨터 안고쳐드린다고 선언하기도 했다.그러나 얼마 후 아는 분이 카페 활동을 도와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네이버를 가입했었는데 또 하나의 가족 영화 제작 소식에 다시 한번 네이버 탈퇴를 결심했다.
누가 그런다, 네이버 없으면 불편하지 않냐고.
포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따른 불편함은 내가 감수하면 되는 거고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다음에서 제공하고 검색은 구글이면 된다. 내가 싫은 회사, 내가 싫은 서비스를 얼굴 찌푸리고 사용하는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이런 글은 짧게 써야 제맛인데.
지난 주에 온가족이 지오랜드 캠핑장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충남 지오랜드는 태안군 남면 신온리 323-6번지에 위치하고 있는데 근처에 튤립축제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인근에 차량이 엄청 많아 올라오는데 애를 먹었다.
지오랜드는 ATV(산악자전거), 캠핑카 등을 주로 하는 레저회사인데 최근 오토캠핑장도 신설하여 아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캠핑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들어가면 저절로 조명과 클래식음악이 재생되는 편백나무 화장실이 인상깊었다. 2박 3일의 여정이었는데 충전기를 안가져가서 아이폰 배터리가 이틀만에 방전되어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이 아쉽다.

첫날 밤 오돌오돌 떨면서 새벽 늦게까지 술을 푸는 중. 이 맛에 캠핑을 다니는 건 아님(진짜)

사실 이번 캠핑은 산거북 카페의 정기캠핑이었는데 역시 정기캠핑이라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울 집사람이 데려간 동네 아줌마팀 3팀 포함 무려 12팀이나 모였다)

산거북 카페에서 공구를 진행하고 있는 얼짱 쭈구미 사장님도 오셔서 맛을 보여주셨다. 얼린 쭈꾸미라고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상태 좋고 맛도 일품이었다.

화장실 겸 샤워실이다.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매우 쾌적하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뜨거운 물이 나오는 개수대다.

지오랜드 근처 이정표. 지오랜드, 캠핑카, 샤워장, 화장실, 자판기, 바다가는길, ATV, 안내소.

수십대의 ATV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한 번 타는데 2만원. 서바이벌 게임용 총알은 10발에 1천원.

지오랜드는 청포대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드르니항이나 몽산포 해수욕장을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태안 해변길을 따라 걸어보고 싶었으나, 실패.

여섯 집이 모이니까 애들도 아주 바글바글, 애들 먼저 먹이고 어른은 나중에.

오늘의 포토제닉.

의자에 신발 던져 올리면 경품을 타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 산거북 카페 주인장 산거북.

울 마눌님도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실패. 이후 사진은 아이폰 배터리 방전으로 생략. 즐거운 캠핑이었음.
20년 가까이 KB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른 카드사로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엊그제 KB카드라면서 아웃바운드 전화가 걸려와 받아 보니 현재 사용하고 있는 KB 굿데이카드 결제금액 대비 포인트 제공이 좋지 않으니 포인트를 훨씬(?)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포인트리 라임카드로 발급받으라는 거다. 골드카드로 발급하면서 연회비도 면제시켜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했다.
그런데 전화를 바로 끊지 않고 카드 상세 설명을 해준다면서 무슨 정보제공에 동의하느냐, 제공된 정보가 경품당첨 등등에 이용되는 것에 동의하느냐 등 뭘 동의하냐는 질문을 수차례 하는 것이 아닌가. 거의 비슷한 대답을 하다 보니까 내용을 주의를 기울이면서 듣지 않은 모양이었다. 통화를 끊고 보니까 이상한 문자가 왔다. 지난 달 결제한 어떤 건이 세이브전표로 전환된다는 내용었다. 검색해보니 이것도 사기성이 농후한 할부유사 서비스였다. 바로 전화걸어 현금결제로 돌려놨다. KB카드가 이젠 별 요상한 서비스로 고객의 돈을 뜯어간다고 잠깐 생각했었다.
신청한 카드가 어제 도착해서 기존 카드를 해지하려고 KB카드 홈페이지에 들러서 해지처리하고 지난 달 결제금액을 조회중 이상한 서비스를 발견했다.
이름하여 ‘와이즈크레딧케어서비스‘.

거의 매달 3,000원에서 많게는 8,000원까지 꼬박꼬박 나가고 있었다. 이게 뭔가 하고 살펴보니 2011년 겨울에 KB카드 상담원이라며 ‘와이즈크레딧케어서비스’ 가입권유 전화를 받은 것이 기억이 난다. 내가 병이나 사고 등으로 카드 대금을 결제하지 못하는 경우에 최대 5,000만원까지 결제금액을 면제해 준다는 우수 고객(?)한테만 가입을 받는 특별한 서비스라는 것이다. 솔깃하지 않은가? 그리고 우수회원한테만 주어지는 특별한 서비스라니.
그런데 관련 서비스를 검색해 보니 이건 완전 채무면제서비스를 가장한 보험상품인 거다. 사고나 질병으로 서비스를 신청해도 제대로 보상받지도 못하고 보상 금액도 터무니 없다는 불만이 자자하다. 차라리 보험상품을 하나 드는 게 낫다는 의견이다. 바로 1588-5236으로 전화 걸어 해지신청. KB카드도 해지신청. KB통장도 해지 신청.
KB 굿데이가 아니라 굿바이~
지난 4월 1일부터 성남시내 버스 402대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와이파이를 잡아 봤다.
성능 넘 좋다. 네트워크 이름은 Seongnam bus freewifi 이고 통신사 상관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나머지 402대도 내년 중으로 모두 와이파이를 설치한다고 한다. 이제 지하철에서 뿐만 아니라 버스에서도 와이파이다~

관련 기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91651081&code=950100
오전에 KB카드 상담원이라면서 전화가 걸려왔다. 내가 가지고 있는 KB카드가 굿데이카드인데 월 사용금액은 꽤 되는데 그 사용금액에 해당하는 포인트 혜택을 충분히 못받고 있다면서 포인트리 라임카드로 바꾸면 포인트 혜택이 많을거라면서 연회비도 면제시켜줄테니까 신규로 발급받으라는 내용이었다. 뭐 포인트를 많이 준다는데 굳이 마다할 필요가 뭐가 있나, 연회비도 면제라는데 해서 만들어달라고 했다. 그런데 카드 설명을 약 5분간 하면서 최근 결제건에 대해 포인트를 더 많이 지급해드리도록 어떤 결제건에 한해서 세이브결제로 전환하는 것에 동의하냐고 하길래 그냥 무심코 그러라고 했다. 뭐 개인정보 동의, 개인정보 활용 동의 등등 뭐 동의하라는 질문에 섞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모양이다. 그리고 일주일 내로 카드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상담원의 대화를 끝으로 전화를 끊었는데 글쎄, 다음과 같은 문자가 날라왔다.

KB국민카드 이정일님 승인신청하신 전표는 세이브전표로 전환되었습니다.
KB서 말하는 세이브전표라는 것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다.
https://card.kbcard.com/CXPPPSVC1111.cms
뭐야, 결국 할부서비스잖아. 이뭐병. 정보약자에 해당하는 고객을 이런식으로 낚아도 되는 건가? 벌써 몇년째 KB카드만 쓰는 주고객한테 이러면 안되지. 바로 고객센터(1588-1688)로 전화해서 현금결제로 바꾸었다.
강신주의 벙커1특강을 듣다 보면 기존 상식을 깨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특히 이 번 <쫄지마> 시리지는 정말 대박이었다.
http://radio.ddanzi.com/index.php?mid=Bunker1special
결국 쫄지 않으려면 두 가지만 명심하렸다.

영화 ‘또하나의 가족’, 이제 막 촬영이 끝났다고 한다. 개봉은 9월. 어떻게 9월까지 기다리란 말인가. 후원하는 방법을 알아보니 시사회 초대권 구매가 있다. 당장 2매 구매. 트위터도 팔로잉.
현재까지 2,965명이 참여하여 97,840,000원 모금되었다. 영화도 잘되고 황상기씨도 잘 되고 더 이상 삼성반도체에 근무하면서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이가 없으면 좋겠다.

또하나의 가족 홈페이지 : http://anotherfam.com
또하나의 가족 트위터 : @anotherfam
현재 아이폰 인기무료 1위에 카카오 게임 미니모터레이싱이 달리고 있다.
https://itunes.apple.com/kr/app/minimoteoleising-for-kakao/id615969135?mt=8#
마치 카트라이더를 연상케하는 레이싱 게임인데 주행 화면이 차량 전방에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아케이드 방식이라 박진감은 약간 떨어진다. 그러나 급회전에 따른 드리프트, 아기자기한 맵, 귀여운 자동차 디테일, 다양한 레벨의 라이센스, 그랑프리 순위 등등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가 숨어 있어 은근히 중독성을 야기한다.
게임 한판에 배터리 한개가 소모되는데 친구에게 추천을 하면 한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고 모은 별로 배터리를 구매할 수 있다. 게임중 터보 가속도를 낼 수 있는 니트로가 기본적으로 두개 탑재되는데 두개가 채워진 상태에서 니트로 아이템을 아무리 먹어도 늘지 않는다. 최대 니트로가 두개이니 주행 도중 도로 앞쪽에 니트로가 보이면 얼른 하나 쓰도록 하자. 니트로 아끼다가 1등 놓친다.
어느 정도 트랙을 돌다보면 점점 경쟁자들이 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차량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성능 좋은 상위의 자동차를 구해야 한다. 새로운 차량을 얻으려면 현재 라이센스의 맵을 마스터하거나 현재 보유중인 라이센스 차량을 끝까지 업그레이드시키면 새로운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준비가 된다. 그도 저도 싫고 바로 구매하고 싶다면 모은 별을 이용해 바로 라이센스를 구매할 수 있다. 물론 별은 하루에 하나씩 주긴 하지만 현질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인앱결제가 요즘 대세인가 보다.
각 트랙은 굴곡과 가변폭으로 인해 주행하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다. 각 트랙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것이 시간단축과 우승의 핵심이다.

경쟁 차량끼리 충돌하게 되면 경로가 바뀌거나 도로 밖으로 밀려날 수 있다. 트랙에 따라 충돌에 강한 차량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전략이라면 전략.

각 차량마다 가속도, 핸들링, 속도 등의 최고치가 다르다. 각 자동차별로 각각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궁극의 차량을 선택했다면 끝까지 업그레이드시켜 보자.